
보스턴은 보가츠가 요구하는 조건을 채워주지 못했다.
보스턴은 무키 베츠를 LA 다저스에 넘겨주기도 했다.
이에 토론토 블루제이스도 그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제이스저널은 3일(한국시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보 비셋을 미리 잡아두지 않으면 토론토도 보스턴처럼 프랜차이즈 스타들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게레로는 2023시즌 약 14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셋은 570만 달러다.
이들은 향후 3년 간 토론토 통제하에 있어야 한다.
시간 있다고 여유 부리지 말고 빨리 장기 연장 계약을 하라는 것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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