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4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베이스볼 쇼에 출연해 "이번 주에 가능한 해결안이 나올 것이다. 그러나 알려진 12년 3억 1,500만 달러 계약과는 훨씬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로젠탈은 "정확히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분명히 드라마틱하게 다른 계약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코레아가 행복한 메츠 선수가 될 것인지, 화를 낼 것인지 알 수는 없다"고 했다.
코레아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 13년 3억6천만 달러에 계약하는가 했으나 8년 전 받은 오른 다리 수술 문제가 불거져 정식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러자 코레아 측은 메츠와 12년 3억1500만 달러에 전격 합의했다.
그러나 메츠 역시 코레아의 수술 전력을 문제 삼아 아직 완전 계약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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