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율라인[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262001260336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틀 합계 9언더파 133타의 성적을 낸 율라인은 구치와 함께 공동 1위로 마지막 3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구치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역시 5타를 줄였다.
율라인과 공동 1위를 달리는 구치는 PGA 투어에서 2021년 RSM 클래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 상금은 400만 달러(약 52억7천만원)다.
![테일러 구치(오른쪽)[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262001540795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LIV 골프의 간판격인 더스틴 존슨(미국)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교포 선수들은 대니 리(뉴질랜드)가 이븐파 142타로 공동 18위, 케빈 나(미국)는 1오버파 143타로 공동 26위를 각각 기록했다.
김시환(미국)은 최하위인 48위(17오버파 159타)에 머물렀다. 최하위를 해도 상금이 12만 달러, 한국 돈으로 1억5천만원을 받는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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