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에 따르면, 허먼은 '우즈와 합의한 비밀 유지 협약이 무효'라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허먼의 변호사는 우즈가 비밀 유지 협약을 통해 허먼에게 자신과 관계의 세부 사항을 비밀로 유지하도록 강요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혼 후 우즈는 스키 선수 린지 본, 스타일리스트 크리스틴 스미스와 교제했고, 2017년부터 허먼과 연인 관계를 맺었다.

허먼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가 무섭게 미국 오즈메이커들은 우즈의 다음 여성이 누가 될 것이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
마르카에 따르면, 우즈의 다음 파트너는 지젤 번천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번천은 브라질 출신으로 패션 모델이었다. 미국풋볼(NFL)의 전설적인 쿼터백 톰 브래디와 최근 이혼했다. 번천은 브래디가 약속을 깨고 은퇴를 번복하자 그와 헤어지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번천이 우즈의 새 파트너가 될 확률은 2500대1이다.
다음으로 높은 여인은 킴 카다시안으로 3500대1로 나타났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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