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를 받고 LIV 골프로 옮긴 필 미컬슨.[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300925070829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필 미컬슨, 더스틴 존슨, 브룩스 켑카, 브라이슨 디섐보,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 등 메이저대회 우승자들은 대부분 1억 달러 안팎의 계약금을 받았다.
만약 이들이 LIV 골프에서 몸을 빼려면 최대 4억 달러 안팎의 거액을 반환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LIV 골프 대회 상금이 많아도 상금으로 번 돈으로는 도저히 위약금을 충당할 수 없기에 선수들은 LIV 골프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한편 LIV 선수들의 계약서에는 선수에 따라 1년에 10개에서 14개 대회에 반드시 출전하도록 명시됐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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