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영예를 최지만도 누리게 됐다.
최지만이 4년 반 동안 몸담았던 탬파베이 레이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경기에 최지만의 탬파베이 방문을 환영하는 영상을 2회가 끝난 후 상영할 예정이라고 탬파베이 타임즈가 2일 전했다.
최지만은 탬파베이 시절 동료들이 뽑은 인기 투표에서 1위를 하기도 했다.
경기 중 그의 익살스러운 몸짓에 팬들은 열광했다.
최지만은 그런 팬들과 헤어지게 된 것이 슬프다고 말한 바 있다.
최지만은 현재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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