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옆에 선 고진영.[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60845130536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 해 11월 1위 자리에서 내려온 고진영은 지난 연말부터는 한때 5위까지 밀렸다.
넬리 코다(미국)와 리디아 고에 크게 밀렸고 이민지(호주), 아타야 티띠꾼(태국)에게도 뒤졌다.
컷 탈락한 세계랭킹 1위 코다와 간격은 바짝 좁혔고, 이번 대회에서 공동42위에 그친 리디아 고를 제쳤다.
릴리아 부(미국)는 4위를 지켰고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준우승 이민지는 티띠꾼을 6위로 밀어내고 5위가 됐다.
10위 김효주, 12위 전인지를 기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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