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포스트의 제시 도허티에 따르면 스트라스버그는 그동안 한 달 넘게 재활을 하지 못했는데 진단 결과 심각한 신경 손상을 입었다.
2019년 월드 시리즈 MVP인 스트라스버그는 2022년 6월 9일 이후 게임에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
스트라스버그는 이번 겨울 컴백 시즌을 노렸다. 하지만 두 번째 불펜 세션 이후 신경에 문제가 생겼다.
스트라스버그가 올 시즌 마운드에 설 가능성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은퇴를 점치고 있기도 하다.
스트라스버그는 MLB 최대 '먹튀' 투수로 인구에 회자할 가능성이 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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