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올스타 투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30개 각 팀에서 올스타 자격을 가장 잘 갗추고 있는 선수 1명씩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경우 후안 소토가 뽑혔다. 소토는 홈런 10개에 타율 0.265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소토의 WAR은 2.2로 김하성의 2.7보다 낮다. 김하성은 타격과 수비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MLB닷컴은 또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아닌 마이크 트라웃을 선정했다.
오타니는 타자로 16개 홈런에 타율 0.276을 기록 중이다. 투수로도 평균 자책점 3.30으로 준수하다. WAR은 3 2다.
트라웃은 WAR이 1.8이고, 타율은 0.266에 홈런은 13개다. 거의 모든 면에서 오타니보다 못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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