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2110441205123bf6415b9ec1439208141.jpg&nmt=19)
21일(이하 한국시간) MLB.com은 지난 한 주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주의 선수'로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오타니, 내셔널리그(NL)에서는 마이클 해리스 2세(22·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지난주 7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로 타율 0.435, 6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893을 기록했으며 지난 16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되기도 했다.
NL에서는 27타수 15안타로 타율 0.556, 3홈런, 9타점, 2도루, OPS 1.499를 기록한 애틀랜타 외야수 해리스가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신인왕 출신인 해리스가 이주의 선수로 뽑힌 것은 처음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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