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최근 우승한 로즈 장이나 이민지, 리오나 머과이어 등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면서도 "고진영은 현재 세계 랭킹 1위이기도 한만큼 그가 최고의 선수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진영은 이번 주에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며 총 158주간 세계 1위를 지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의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라이벌 코다의 응원을 받은 고진영은 22일 막을 올리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 1·2라운드는 고진영, 코다, 리디아 고 등 세계 랭킹 1∼3위 선수들이 동반 라운드를 치른다.
[장수빈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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