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강 변인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과 제2구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국내 최대 규모다.
군은 이 대회가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참가비는 예선 1만원, 결선 6만원으로 참가비 전액을 화천사랑상품권과 농특산물로 돌려준다.
예선전은 다음 달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치러진다.
예선을 통과하면,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결선 무대가 열린다.
부문별 90명씩, 총 360명이 출전하게 될 결선에서 참가자들은 총 144홀을 소화하며 최저타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파크골프를 통해 지역경제가 새로운 발전의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빈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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