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번쩍 치켜든 스미스.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010363406992bf6415b9ec1439208141.jpg&nmt=19)
패트릭 리드(미국)를 1타차로 따돌린 스미스는 지난해 9월 시카고 대회에 이어 LIV 골프에서 2승에 올랐다.
스미스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을 앞두고 좋은 경기를 펼치며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
올해 디오픈은 오는 20일부터 나흘 동안 로열 리버풀에서 열린다.
작년 디오픈 우승으로 몸값이 치솟은 스미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2-2023시즌이 끝나자마자 LIV 골프로 이적했다.
스미스는 "작년 이맘때보다 내 경기력은 더 좋아졌다. 드라이버는 작년보다 더 안정됐고 볼을 더 잘 때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말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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