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을 거의 마친 류현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411284408882bf6415b9ec1439208141.jpg&nmt=19)
24일(한국시간) 스포츠넷 캐나다는 "류현진이 25일 토론토의 로스앤젤레스(LA) 원정길에 합류해 다저스타디움에서 25일 또는 26일에 불펜피칭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현진은 27일 LA 다저스전 등판이 가능하지만, 29∼31일 애너하임 에이절스타디움에서 벌이는 LA 에인절스와의 3연전 중 등판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이 29일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하면 오타니 쇼헤이와의 한일 선발 맞대결도 성사된다.
류현진은 복귀 준비를 거의 끝냈다.
그는 5월 불펜피칭, 6월 라이브 피칭을 예정대로 소화했고, 7월에는 마이너리그에서 네 차례 실전 등판을 치르며 직구 구속도 최고 시속 90.8마일(약 146㎞)까지 끌어 올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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