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등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토론토 구단 소셜미디어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610234209752bf6415b9ec1439208141.jpg&nmt=19)
26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은 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과 만난 류현진의 모습을 소개했다.
류현진은 25일 토론토와 다저스의 경기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했고, 경기 전 그라운드로 나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등 옛 동료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토론토 구단은 이런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류현진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라며 "모두가 류현진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류현진이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건 토론토로 이적한 뒤 처음이다.
다저스는 류현진에게 친정과도 같이 각별하다.
류현진은 빅리그에 데뷔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6시즌 동안 다저스에서 뛰었고, 이 중 3개 시즌에서 14승씩을 올렸다.
류현진은 시뮬레이션 게임을 한 번 치른 뒤 8월 초 빅리그 복귀전에 나설 예정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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