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트의 샷을 지켜보는 루옌.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610331404597bf6415b9ec1439208141.jpg&nmt=19)
그동안 호흡을 맞췄던 전속 캐디 앨릭스 고거트가 월요예선에 합격해 3M오픈 출전권을 따내며 선수로 출전하게 됐기 때문이다.
고거트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골프부에서 루옌과 함께 뛰었던 유망주였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잘 풀리지 않아 친구 루옌의 캐디로 일하고 있었다.
루옌은 "앨릭스가 PGA투어 대회에 출전하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그가 컷을 통과하기를 바라고, 꼭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고 친구를 응원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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