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비록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끝났지만 김하성은 16경기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타율도 58타수 24안타로 0.414를 마크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무려 1.118이었다. 장타율은 0.603.
16경기 연속 안타 덕에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67에서 0.290이 됐다.
김하성은 13일 경기 전까지 111경기에서 0.290/0.384/0.453/0.837 슬래시 라인을 기록했으며 16개의 2루타, 15개의 홈런, 42타점, 27개의 도루, 64개의 득점을 올렸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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