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계약하면 내년 한국에서 열릴 개막전을 위해 한국에 가야하기 땨문이다.
다저스는 라이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한국에서 펼칠 예정이다.
오타니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는 루머는 이미 널리 퍼져 있는 상황이다.
전 MLB 단장이자 현재 디애슬레틱의 인사이더인 짐 보우든에 따르면, 오타니는 이번 오프시즌에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재계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는 "오타니의 에인절스에서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이제 그는 공개적으로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끝났다. 그는 에인절스에서 6년을 보냈고 그들은 단 한 번도 .500 이상을 기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보우덴은 이번 오프시즌에 그와 계약할 유력후보로 다저스를 꼽았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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