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애슬레틱은 11일(현지시간) 샌디에시고 40인 로스터를 2024 자리 안정성을 기준으로 티어별로 정리했다.
이에 따르면, 김하성은 티어2(데리고 있을 가능성이 큼)로 분류됐다.
샌디에이고는 내부적으로 내년에 김하성을 다시 유격수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트레이드 기능성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티어8(FA)로 분류된 최지만에 대해 디 애슬레틱은 "최지만이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첫 안타를 기록하는 데는 15경기가 걸렸다"며 "그는 샌디에이고가 잊어야 할 트레이드 후 31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고 간단하게 평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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