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 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11217244807894a1ab80668b211213117128.jpg&nmt=19)
이날 경기로 양희영은 공동 2위에 오른 릴리아 부(미국)와 함께 중간 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에밀리 페데르센(덴마크·18언더파 192타)과는 3타 차다.
이날 양희영은 14차례 중 13차례 페어웨이에 공을 올렸고 그린 적중률은 94.4%(17/18)를 찍었다.
2008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양희영은 2013년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두고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 3차례(2015·2017·2019년) 정상에 올랐다.
올해는 톱10에 3차례 진입한 가운데 6월 마이어 클래식 공동 3위가 최고 성적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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