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기는 축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7252213220657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25일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 5개 구장 중 3곳에서 관중석이 가득 찼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맞선 한화 이글스는 이번 시즌 40번째 홈경기 매진(1만7000명)을 달성했다.
올 시즌 KBO리그는 470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224경기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720경기에서 221번의 만원 관중을 기록했던 작년의 성과를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역대 기록이다.
구단별 매진 현황을 살펴보면 한화가 40경기로 최다 매진을 기록했고, 삼성이 38경기, 롯데가 31경기, LG 트윈스가 29경기, 두산 베어스가 22경기 매진을 각각 달성했다.
전체 10개 구단 중 절반인 5개 구단이 벌써 20경기 이상 매진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관중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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