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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WBC 조별리그 흥미로운 경기 5위 선정...1위는 미국-멕시코전

2026-02-28 16:14:20

김주원,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홈런 쾅. 사진[연합뉴스]
김주원,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홈런 쾅.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28일 2026 WBC 조별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매치업 5개를 선정했다.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월 7일 오후 7시 도쿄돔에서 맞붙는다.

SI는 일본의 전력을 한 수 위로 평가했다.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이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다저스) 등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어 타선과 수비 어디에도 약점이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외에 데인 더닝(시애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등 한국계 선수들의 합류로 선수층을 보강했다고 전하며, 3회 연속 결선 진출 실패 탈출에 도전한다고 소개했다.
SI가 꼽은 조별리그 최고의 빅매치는 미국-멕시코전이었고, 이어 푸에르토리코-쿠바, 베네수엘라-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푸에르토리코 순이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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