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MLB 8시즌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
2026-02-28 12:15: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최지만(왼쪽)과 브리온컴퍼니 임우택 대표 / 사진=브리온컴퍼니 제공. 연합뉴스
MLB 통산 8시즌 활약한 최지만이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한국인 역대 홈런 2위(67개)인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8월 말 전역했다.
2016년 MLB 데뷔 후 에인절스·양키스·탬파베이 등에서 뛴 최지만은 통산 525경기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
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으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날이 온다면 행복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앗 뜨거. 이정후, 김혜성 미쳤다!' 이정후 3루타 '쾅'+멀티안타...김혜성도 2안타+2도루
WBC를 앞두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다저스)의 타격감이 뜨겁다.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메리베일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원정경기에서 3루타 포함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우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이어 4회초 장타가 터졌다. 바뀐 투수의 3구, 82.7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옆을 가르는 1타점 적시 3루타를 작렬했다. 이후 교체됐다.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스프링캠프 타율은 0.417이 됐다. 김혜성도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MT포토] 반갑게 인사하는 윤이나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윤이나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 전영오픈 출격…한국 단식 선수 사상 최초 대회 2연패 도전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7일 출국해 3월 3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전영오픈에 출격한다. 8일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 첫 우승을 이끈 뒤 3주간 재정비를 마쳤다.1899년 시작해 116회째를 맞은 전영오픈은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로 총상금 145만달러(약 20억6600만원) 슈퍼 1000 등급이다. 안세영은 한국 단식 선수 사상 최초의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2023년 천위페이를 꺾고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우승, 2024년 4강 탈락 후 지난해 왕즈이를 꺾고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박주봉·정명희·길영아 등 복식 선수들의 연패 사례는 있었으나 단식 선수의 2연패는 없었다.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
[MT포토] 반갑게 '브이' 날리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강철 체력 나성범이 필라테스를?' 3년 연속 부상에 변화 결심
KIA 외야수 나성범(36)이 3년 연속 부상을 겪은 뒤 새로운 시도로 올 시즌 건강한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나성범은 25일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생전 처음 필라테스에 도전했다"고 밝혔다.2019년 십자인대 파열을 제외하면 매년 100경기 이상 소화하며 '강철 체력'의 대명사였던 나성범은 2023년부터 종아리·허벅지 부상이 반복되며 3시즌간 합계 242경기(연평균 80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KIA 이적 첫해인 2022년 전 경기(144경기) 출전과 대비되는 수치다.나성범은 "나름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매년 부상이 반복돼 변화가 필요했다"며 한 달 넘게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 결과 유연성이 개선되고 햄스트링 등 취
골프
'108위→54위' 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4언더파 67타로 컷 통과 막차…김성현·이경훈은 탈락
김주형이 28일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버디 6·보기 2)를 쳐 공동 54위에 올랐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전날 공동 108위에서 50위권으로 끌어올리며 3라운드 진출 막차를 탔다.버디 6개 중 3개가 4m 넘는 중거리 퍼트였다. 한때 공동 31위까지 올랐으나 6·7번 홀 연속 보기로 순위가 밀렸다. 김성현은 4오버파 146타, 이경훈은 7오버파 149타로 컷 탈락했다.스머더먼(미국)이 11언더파 131타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무어(미국)는 3타 차 2위다. LIV 복귀한 켑카가 2언더파 140타 공동 27위, 지난해 우승자 하이스미스가 142타로 김주형과 공동 54위에 올랐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9] 북한 골프에서 왜 '오비'를 '경계선 밖'이라 말할까
골프 용어 ‘오비’는 영어 ‘OB’를 음차한 말이다. 오비는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이다. 이 말은 ‘밖으로’를 뜻하는 ‘Out’과 ‘경계’를 뜻하는 ‘Bounds’가 합해진 단어로 경계선 바깥 부분을 지칭한다. 골프 뿐 아니라 농구, 배구, 미식축구 등에서도 같은 의미로 쓰인다. 경기가 허용된 구역 이외의 장소를 말한다. (본 코너 61회 ‘왜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 ‘OB’는 공포의 단어일까‘ 참조)19세기 영국에서 스포츠가 규칙화되면서 크리켓, 축구, 럭비 등에서 경기 구역을 벗어난 상태를 뜻하는 말로 ‘아웃 오브 바운즈’를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골프에서도, 코스의 질서와 안전을 위
'매년 1승씩 3연속, 올해도?' 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2위
유해란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전날 공동 3위에서 한 계단 올리며 선두와의 격차를 1타로 좁혔다.단독 선두는 9언더파 135타의 오스턴 김(미국)이다.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LPGA 투어 3승을 쌓아온 유해란은 4년 연속 우승 달성의 기회를 잡았다.한국 선수 중 김효주와 김세영이 5언더파 139타 공동 11위, 최혜진과 황유민이 4언더파 140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김성현·이경훈·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 하위권…컷 통과 위기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하위권에 처졌다. 27일 김성현이 3오버파 74타(버디 2·보기 5) 공동 98위, 이경훈·김주형이 4오버파 75타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김성현은 컷 통과를 위해 2라운드 분발이 필요하다.고관절 부상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이경훈은 5번·11번 홀에서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김주형도 1번 홀 첫 티샷부터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로 출발했다.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7~12번 홀 6연속 버디 등 버디 9개로 9언더파 62타 단독 1위에 나섰다.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타 차 2위, 교포 김찬(미국)이 2언더파 69타 공동 20위에 올랐
KLPGA, 인풀루언서 ‘켈피크루’ 5기 모집
KLPGA가 ‘2026 KLPGA CREW(켈피크루)’ 5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켈피크루 5기는 총 9명을 일괄 선발한 뒤, 연간 활동을 기반으로 상·중·하반기 ‘집중 활동 조’를 편성한다. 활동 몰입도를 높이고, 시즌별로 더욱 밀도 있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생산해 팬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SNS 영향력을 보유한 골프 인플루언서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3000명 이상 또는 유튜브 구독자 2000명 이상을 보유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3월 8일까지며, KLPGA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기재된 구글 폼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인원은 3월 16일에 발표되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야구
송성문 2경기 연속 안타…시범경기 출루율 0.417 MLB 연착륙 기대
파드리스 송성문이 28일 콜로라도전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2-3으로 패배했다.전날 레즈전 2타수 1안타 2볼넷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MLB 연착륙 기대감을 키웠다. 시범경기 타율 0.222(9타수 2안타), 출루율 0.417이다.3회 선두 타자로 나와 메히아의 시속 144km 커터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볼넷으로 3루까지 진출한 뒤 마차도 희생 플라이로 홈을 밟았다.메츠 배지환은 카디널스전에 교체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 0.111(9타수 1안타)이다. 메츠는 14-3으로 대승했다.
'MLB 8시즌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
MLB 통산 8시즌 활약한 최지만이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한국인 역대 홈런 2위(67개)인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8월 말 전역했다.2016년 MLB 데뷔 후 에인절스·양키스·탬파베이 등에서 뛴 최지만은 통산 525경기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으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날이 온다면 행복하겠다고 밝혔다.
공동 주연 이정후와 김혜성·조연 안현민과 김도영? 아니, 함께 터져야 산다
2026 WBC를 앞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전력 윤곽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해외파' 이정후와 김혜성에게 쏠리고 있다. 두 선수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4할대 맹타를 휘두르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 대표팀의 명실상부한 '상수'이자 주연임을 입증했다. 이들이 상위 타선에서 물꼬를 터주고 중심을 잡아준다면 대표팀의 계산 서는 야구는 현실이 된다.하지만 야구는 한두 명의 스타플레이어만으로 승리할 수 없는 종목이다. 해외파가 판을 깔아주는 '주연'이라면, KBO리그를 주름잡는 신예 김도영과 안현민은 그 판 위에서 결정타를 날려야 할 '신스틸러'들이다. 2024년 MVP 김도영의 천재적인 주루와 타격, 그리고 안현민
'이게 뭔가?' 나승엽, 오락 한 번에 2천만 원 날려… 김동혁은 징계 폭탄에 '최저임금 생활자' 추락
롯데 자이언츠의 촉망받는 유망주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사행성 오락실을 출입했다가 유례없는 '금전적 철퇴'를 맞게 됐다. 특히 주전급 내야수 나승엽은 단 한 번의 출입으로 국산 중형차 한 대 값에 육박하는 거액을 허공에 날렸고, 동료 김동혁은 징계 여파로 올해 수입이 법정 최저임금 밑으로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나승엽(연봉 9,500만 원)의 손실액은 약 1,979만 원에 달한다. KBO 규약에 따라 출장 정지 기간만큼 연봉이 일할 계산되어 삭감되기 때문이다. 경기당 약 66만 원꼴로, 타석에 한 번 서지 못할 때마다 최신형 스마트폰 한 대 값의 연봉이 증발하는 셈이다. 이는 일반적인
류지현 감독 "훈련 만족도 90%"...WBC 대표팀, 오사카서 해외파 합류 뒤 최종 점검
2026 WBC 야구 대표팀이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28일 본선 공식 훈련지인 일본 오사카로 이동한다. 오사카에서 해외파 선수 6명이 합류해 비로소 '완전체'를 갖추며, 3월 2일 한신 타이거스, 3일 오릭스 버펄로스와 공식 평가전을 치르며 최종 점검에 나선다.류지현 감독은 27일 가데나 구장에서 kt wiz와의 연습경기가 우천 취소된 뒤 전체 훈련 만족도를 90%로 자평했다.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KBO 구단과 치른 5차례 연습경기에서 4승 1패를 거뒀으며, 1월 사이판부터 2월 오키나와까지 이어진 WBC 대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마지막 경기 취소에 대해 류 감독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봤다. 송승기의 3이닝 등판이 무산된 점만 아쉬울
축구
FC강릉, 팀명 변경 후 첫 출정식...'Again 2019' 슬로건 내걸고 K3리그 정상 도전
K3리그 FC강릉이 27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개최했다. 김홍규 이사장, 최윤순 단장, 임다한 감독 및 선수단, 구단 이사진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구단은 올해부터 '강릉시민축구단'에서 'FC강릉'으로 팀 명칭을 변경했다.이날 시즌 슬로건 'Again 2019, Regain Glory'(영광을 향한 두 번째 질주)를 공식 선포하며 K3리그 정상 탈환 의지를 다졌다. 1999년 창단 이후 5회 우승을 기록한 구단은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을 달성한 2019년의 기세를 재현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출정식에 앞서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 등과 '지역 스포츠 가치 제고 및 국제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홈경기
강원·서울 ACLE 16강 진출 영향...K리그1 2라운드 포항전·울산전 일정 변경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7일 강원FC와 FC서울의 ACLE 16강 진출에 따라 K리그1 2라운드 일부 경기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포항 스틸러스-강원전은 당초 3월 7일 오후 2시에서 3월 28일 오후 3시로 변경됐으며, 경기장은 포항 스틸야드로 동일하다. 같은 날 예정됐던 울산 HD-FC서울전은 새 일정을 추후 확정하며, 장소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이 유지된다.
호날두, 스페인 2부 리그 알메리아 지분 25% 인수…공동 구단주 됐다
호날두(41·알나스르)가 스페인 2부 리그 UD 알메리아의 지분 25%를 인수해 공동 구단주가 됐다고 BBC 등이 26일 보도했다. 최근 설립한 'CR7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지분을 사들였다.호날두는 경기장 밖에서 축구에 기여하는 것은 오랫동안 가져온 야망이었다며 알메리아는 탄탄한 기반과 뚜렷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클럽이라고 밝혔다.1989년 창단된 알메리아는 2023-2024시즌 라리가 19위로 강등됐고 현재 2부 리그 3위로 1부 승격에 도전 중이다. 선두에 승점 2 차로 1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설영우·양현준 소속팀 모두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실패…미트윌란만 생존
설영우의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양현준의 셀틱(스코틀랜드) 모두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즈베즈다는 27일 베오그라드 홈에서 열린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릴(프랑스)에 연장 끝에 0-2로 졌다. 1차전 원정 1-0 승리에도 합산 1-2로 밀렸다. 리그 페이즈 15위 즈베즈다는 18위 릴과 맞붙었다.설영우는 3-4-2-1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120분 풀타임을 뛰었다. 전반 4분 뱅자맹 안드레의 크로스를 지루가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 실점했다. 합산 1-1 상황에서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아 연장으로 이어졌다. 후반 33분 설영우가 페널티아크 앞에서 왼발슛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연장 전반 9분 응고이의 결승골
정정용 vs 황선홍, K리그1 우승 야망 불꽃…"서로 꼭 잡겠다"
전북 정정용 감독과 대전 황선홍 감독이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야망을 드러냈다.정정용 체제 첫 시즌을 맞는 디펜딩챔피언 전북은 스트라이커 모따를 영입해 최전방 파괴력을 더하고 김승섭 등으로 보강했다. 엄원상·루빅손 등 우승 경험을 보유한 공격수들이 가세한 대전은 올 시즌 첫 우승의 적기라며 칼을 갈고 있다.양 감독은 새 시즌 모토를 적으며 우승 야망을 보였다. 정 감독은 "새로운 별", 황 감독은 "K리그 중심의 팀으로서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적었다. 꼭 잡고 싶은 팀을 묻자 서로를 지목했다. 정 감독은 우승 경쟁팀은 꼭 잡아야 한다고 말했고, 황 감독은 대전이 유독 약했던
스포츠종합
대한항공, 삼성화재 3-0 완파…2위 현대캐피탈에 승점 4점 차 벌려
이제부터는 선두 굳히기에 들어간다.대한항공은 2월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8, 25-16)으로 완승을 거뒀다.특히 모처럼 만에 선발 출전한 세터 유광우의 토스워크는 압권이었고 아시아쿼터 이든이 13득점을 올리며 활약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에 삼성화재는 아히-노재욱-손현종-김준우-이윤수-김우진-이상욱-나두환이 나섰고 대한항공은 러셀-유광우-김규민-최준혁-이든-정지석-강승일-정의영이 나섰다.1세트는 대한항공의 페이스였다.정지석이 서브에이스 포함 2득점에 러셀의 블로킹과 이든의 오픈 공격으로 8-7로 앞섰고 러셀이 서브에이스 포함 4득점,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선두 굳히기…헤난 감독 "매우 중요한 승리"
2월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가 대한항공의 승리로 끝났다.승장이 된 헤난 대한항공 감독은 "매우 중요한 승리였다"며 "매우 귀중한 승점 3점을 올렸고, 오랜만에 나온 선수들이 잘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13득점을 올린 이든에 대해서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굉장히 빠른 스피드와 공격으로 저희 공격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리시브도 잘했다"고 평가했다.반면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은 11연패로 패닉 상태였다. 고 감독대행은 "저부터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선수들도 반성해야 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아히가 연습
[MT포토] 강하게 서브 날리는 최서현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최서현이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최서현, 서비스 포인트 달성해요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최서현이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신중하게 준비하는 최서현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최서현이 경기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코르티스, 빌보드 월드 앨범 5위 역주행…NBA 올스타 주간 활동 효과
코르티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롱런 인기 속에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빌보드 차트에서도 역주행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빌보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에서 전주 대비 7계단 오른 5위를 기록하며 24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24위, 33위로 재진입하며 발매 6개월 차에 순위 반등을 이뤄냈다.이번 역주행은 북미 현지 활동의 결과다. 코르티스는 K팝 가수 최초로 NBA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했다.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
아이브·제로베이스원, 한터차트 2월 4주 월드·음반차트 각각 1위
아이브와 제로베이스원이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차트(2월 16~22일 집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23일 발표된 주간 월드차트에서 아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월드 지수 1만 6615.92점을 기록했다. 한로로가 1만 2097.76점으로 2위, 제로베이스원이 9909.15점으로 3위에 올랐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페셜 한정판 앨범 'RE-FLOW'로 음반 지수 2만 479.20점(8533장)을 기록했다. 2위는 코르티스의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1만 9244.45점, 1만 5410장), 3위는 한로로의 첫 LP '이상비행'(1만 3481.00점, 1만 370장)이다.한터차트 월드차트는 음반·
이이담, '레이디 두아'서 김미정 역 호연…극의 텐션 쥐락펴락
이이담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3일 공개된 이 작품에서 이이담은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레이디 두아'는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다. 이이담은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특히 순수했던 인물이 욕망으로 점철되는 과정을 표정과 눈빛,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로 그려냈다. 사라킴 앞에서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채 도발하는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며 보는 이들마저 숨죽
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을 연달아 발표한다. 25일 오후 6시 설윤과 박재정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이 공개되고, 26일 정오에는 'TIC TIC (Feat. Pabllo Vittar)'가 베일을 벗는다.글로벌 무대 진출도 이어진다. 엔믹스는 현지시간 22~27일 칠레에서 열리는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출격한다. 1960년 시작돼 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축제에는 루이스 미겔, 샤키라, 리키 마틴 등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글로리아 에스테판, 펫샵보이즈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앞서 엔믹스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약 200만 관중 앞에서 정열의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2022년 2월 22일 싱글 'AD MAR
트롯티어 창간호 진해성 커버, 팬카페 기부 구매 릴레이로 전량 소진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를 장식한 진해성호가 완판을 기록했다.21일 트롯티어에 따르면 3~18일 진행된 예약 판매가 기간이 끝나기 전 전량 소진됐다. 트롯티어 관계자는 "진해성 팬카페 '해성사랑'을 중심으로 기부 구매 릴레이를 펼치는 등 적극적인 행보 끝에 준비된 발행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창간호는 추가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커버를 장식한 진해성은 대형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거리 버스킹 시절부터 이어진 활동 서사, 소리를 만들어온 과정, 가수로서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무대 위 활동뿐 아니라 노래를 대하는 태도와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흐름으로 구성했다.트롯티어는 공연
문화라이프
박윤영 KT 대표 내정자 선임 가처분 신청 기각… 경영 정상화 절차 탄력
법원이 박윤영 KT 대표이사 내정자의 선임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KT는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며 사법 리스크를 일단락지었다.2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조태욱 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이 제기한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핵심 쟁점은 결격 사유가 있는 사외이사가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한 것이 의결 무효 사유가 되는지였으나, 법원은 해당 사안이 최종 후보 선출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번 판결로 새 대표 선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현 경영진과 차기 내정자 간 원활한 인수인계로 시선이 쏠
삼성전자, ‘삼성 하우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팀 코리아 나이트' 행사 개최
21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팀 코리아 나이트(Team Korea Night)’행사를 진행했다.전일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까지 모든 경기를 마친 쇼트트랙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행사에 참석한 김길리, 임종언, 이정민, 최민정, 황대헌 선수는 퀴즈를 함께 풀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치열했던 경쟁과 긴장을 잠시 잊고 동료 선수들 및 코치진과 함께 폐막 전야제를 즐겼다.
KB금융, 광복 80주년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티저 공개… 정재일·이적 참여
KB금융그룹이 26일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KB금융은 2019년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에서 가사만 전해지던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입힌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그 취지를 이어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까지 가치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공식 음원 제작에는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지난해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 가사에 정재일의 편곡과 이적의 보컬을 더해, 독립운동가들이 끝내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날'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담았다. 티저 영상은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촬영됐다.사회공헌 활
쿠팡이츠, 전통시장·영세매장 포장 중개이용료 무료 1년 연장… 일반 매장은 4월부터 6.8% 적용
쿠팡이츠가 전통시장과 상생요금제 매출규모 하위 20% 이하 영세매장을 대상으로 포장서비스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2027년 3월까지 1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이외 매장은 3월까지만 지원하고 4월부터 중개이용료 6.8%를 적용해 업계 수준으로 운영한다.쿠팡이츠는 2021년 10월부터 포장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시작해 주요 배달앱 가운데 유일하게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도 정부 및 입점단체와 협의된 자율규제와 상생 방안에 따라 1년 연장한 바 있다.전통시장 매장은 신청을 통해 지원받으며, 현재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매장은 자동 적용된다. 영세매장은 월 단위로 중개이용료를 100% 환급받는 방식이다. 신규 업주도
LS일렉트릭, AI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 개발… 정확도 92% 실증 완료
LS일렉트릭이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 중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해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말 제주 풍력단지에 적용한 결과, 기상 변동성이 큰 11월에도 예측 정확도 약 92%를 기록했다. 통상 10% 수준인 예측 오차율을 8%까지 낮춘 것으로,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기술의 핵심은 '이중 예측 구조'다. 광범위한 기상 정보와 지형·고도·경사 등 지역 특성, 개별 터빈의 성능 편차를 머신러닝·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통합 분석해 풍력 발전 출력 변화를 정밀 예측한다.LS일렉트릭은 이번 기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