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LG, NC 상대로 4대 3 승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5532901923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둔 LG는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하며 NC와 상대 전적에서도 8승 6패로 앞서갔다.
현재 75승 44패 3무(승률 0.630)로 선두를 달리는 LG는 9개 구단 모두를 상대로 우세한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중 롯데, SSG, 삼성, KIA를 상대로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시즌 전적 우세를 확정했다.
![LG, NC에 4대 3 승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5551803385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LG가 대기록을 완성하려면 남은 22경기에서 추가 승수가 필요하다. 한화전 3경기 중 1승, kt전 5경기 중 2승, NC·두산전 각 2경기 중 1승씩, 키움전 4경기 중 1승을 더하면 된다.
10구단 체제에서는 LG가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전적 우위'에 도전한다. 마지막으로 이 기록을 달성한 팀은 2010년 8구단 체제의 SK 와이번스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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