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남녀 챔피언 박건웅과 박서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7512707041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29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박건웅은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박건웅은 내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박서진은 최종 라운드 5언더파 67타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다.
매일경제신문과 MBN,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프로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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