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규은 전날 정우주의 속구에 오른손 엄지를 맞아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9월 1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타율 0.287(6홈런 14타점)을 기록하며 최근 10경기 타율 0.306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박승규의 이탈로 삼성 타선에 공백이 생겼다.
박승규와 후라도 대신 외야수 이성규와 투수 이재익이 1군에 합류했다. 한화는 선발 김기중 등판을 위해 이태양을 2군으로 조치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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