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엄지 골절→엔트리 아웃' 삼성 박승규, 최근 호조 속 불운의 부상

2025-08-31 18:59:53

삼성 박승규 / 사진=연합뉴스
삼성 박승규 / 사진=연합뉴스
삼성이 31일 한화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승규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박승규은 전날 정우주의 속구에 오른손 엄지를 맞아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9월 1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타율 0.287(6홈런 14타점)을 기록하며 최근 10경기 타율 0.306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박승규의 이탈로 삼성 타선에 공백이 생겼다.
아울러 올 시즌 171⅓이닝으로 10개 구단 최다 투구를 기록한 후라도(13승 8패 평균자책점 2.57)도 휴식을 위해 엔트리에서 빠졌다.

박승규와 후라도 대신 외야수 이성규와 투수 이재익이 1군에 합류했다. 한화는 선발 김기중 등판을 위해 이태양을 2군으로 조치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