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펜스 충돌 틈타 완주' KIA 김규성, kt 상대 개인 첫 장내홈런 작성
2025-08-31 21:39:29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KIA 김규성
KIA 김규성이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시즌 세 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4-4 동점인 8회초 2사 2루에서 김규성은 kt 마무리 박영현의 슬라이더를 우익 펜스 상단에 강타했다.
kt 우익수 안현민이 공을 추적하다 펜스와 충돌해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중견수 스티븐슨이 뒤늦게 공을 내야로 송구했지만 김규성은 전력질주로 홈까지 완주했다.
이는 올 시즌 세 번째, KBO 통산 102번째 장내홈런이다. 앞서 6월 한석현(NC), 7월 박해민(LG)에 이은 기록으로 김규성 개인 첫 장내홈런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고교야구 역대급 매치' 마산용마고-경남고 봉황대기 결승...31일 목동 격돌
31일 목동야구장에서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린다.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노리는 마산용마고와 시즌 2관왕에 도전하는 경남고의 맞대결이다.마산용마고는 4강에서 경북고를 8-7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8회초 7-5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8회말 제승하의 안타와 볼넷, 상대 폭투를 틈타 이승현과 이재훈의 안타, 김주영의 희생플라이로 재역전에 성공했다. 공격진에서는 이준모가 솔로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고, 김주영이 스리런 홈런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4번 타자 김주오는 준결승까지 타율 0.167에 그쳤지만 좌중간 2루타 등으로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였다. 투수진에서는 선발 이윤상에 이어 박인욱, 최연수가
'신인 맞나?' 삼성 배찬승 158km/h 기록...시즌 갈수록 빨라지는 '역주행' 현상
삼성 라이온즈 신인 좌완 배찬승이 시즌 후반기 들어 놀라운 구속 향상을 보이고 있다. 배찬승은 27일 두산전에서 시즌 개인 최고인 평균 155.4km/h를 기록했다. 28일 경기에서도 153.9km/h를 유지하며 최고 158km/h의 위력적인 직구를 선보였다. 특히 후반기 들어서는 150km/h 이하 구속을 기록한 적이 없을 정도로 안정된 스피드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받는다.박진만 감독은 배찬승의 구속 향상 비결을 체력 관리로 설명했다. "시즌 초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며 "아마추어 때와 달리 프로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반적으로 신인 투수들은 시즌 중반 이후 체력 저하로 구속이 감소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스탯티즈 집
'시즌아웃 위기?' 삼성 박승규, 정우주 151km 사구...골절·장기 재활 가능성 제기
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외야수 박승규가 151km 강속구에 오른손 엄지를 맞고 골절 및 시즌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팀에 비상이 걸렸다. 사고는 8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전 7회에 발생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박승규는 한화 투수 정우주의 151km 직구에 오른손 엄지를 직격당했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박승규는 대주자 홍현빈과 교체되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삼성 구단은 "사구로 인한 오른손 엄지 타박으로 교체됐으며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정우주는 곧바로 박승규에게 사과 의사를 표했다.초기 단순 타박상으로 알려졌지만,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손가락 골절이 확정되고 수술이 필요
'18이닝 1실점 괴물' LG 톨허스트 4연승 도전...키움 송성문이 막을 수 있을까?
30일 잠실에서 열리는 키움-LG전에서 톨허스트의 4연승 행진이 주목받는다. 키움은 박정훈(0승 0패, 평균자책점 4.50)을 선발로 내세운다. 직구-슬라이더 투피치로 승부하지만, 주자가 나가면 제구력 흔들림이 약점이다. LG는 톨허스트(3승 0패, 평균자책점 0.50)가 마운드에 오른다. 커터로 카운트를 잡고 포크볼로 마무리하는 전형적인 투구 패턴으로 18이닝 동안 1자책점만 내주는 압도적 내용을 보이고 있다.키움의 송성문은 시즌 타율 0.318, 24홈런을 기록 중이며 LG전에서 0.288을 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0.421의 타율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LG 신민재는 시즌 타율 0.312로 안정적인 출루율을 보여주며, 키움전 0.302의 좋은
'탈삼진왕 최종 승부' 폰세 vs 앤더슨, 미란다 225K 기록 경신 임박...최후 승자는?
2025년 KBO 리그가 두 명의 괴물 투수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한화 폰세와 SSG 앤더슨 모두 이미 200탈삼진을 넘어서며 아리엘 미란다의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225개)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폰세의 가장 큰 무기는 198cm 신장에서 나오는 압도적 피지컬이다. 높은 타점과 긴 익스텐션을 모두 갖춘 희귀한 유형으로, 타자들은 "커다란 벽이 다가와서 위에서 공을 내리꽂는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이런 유형을 겪어보지 못한 타자들은 릴리스 포인트를 잡는 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으며, 이는 KBO 역대 최소 경기 2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졌다. 폰세가 없었다면 올 시즌은 '앤더슨의 해'가 되었을 것이다. 150km/h 중반의 강속구를
골프
'퍼팅 신기 작렬' KPGA 박상현, 11m→6m 연속 홀인으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제패
42세 박상현이 뛰어난 퍼팅 실력으로 1년 10개월 만에 KPGA 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31일 강남300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박상현은 2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21언더파 25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13승째이자 시즌 첫 승이다. 박상현은 5타 차로 시작한 최종라운드에서 초반 긴장으로 샷이 흔들렸지만 퍼터로 위기를 모면했다. 8번 홀에서 뒤땅을 친 뒤 11m 파퍼트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불끈 쥐었고, 12번 홀에서도 6m 퍼터를 홀인해 포효했다. 추격하던 이태훈이 9번 홀 이글과 연속 버디로 3타 차까지 추격해왔지만, 박상현은 14-18번 홀을 차분하게 파로 막아내며 2타 차 우승을 완성했다. 박상현은 20
신다인, 무보기 6언더파로 단독 선두...KLPGA 투어 첫 우승 기회 잡아
신다인이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단독 선두로 나서며 정규 투어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30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신다인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 고지원(8언더파)에게 3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다.2016년 국가대표, 2017년 상비군 출신인 신다인은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올해 최고 성적은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공동 14위였지만,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공동 2위에 이어 2라운드 선두로 올라서며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1번홀 4m 버디 퍼트로 상쾌하게 출발한 신다인은 페어웨이와 그린을
박상현,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라운드 선두...2위와 5타 차
베테랑 박상현이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에서 압도적 선두로 나서며 통산 13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박상현은 30일 경기도 광주 강남300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8버디 2보기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9언더파 191타로 2위 송민혁을 5타 차로 앞섰다.전날까지 박은신에 1타 앞선 상태였던 박상현은 3라운드에서 격차를 더욱 벌리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42세인 그는 KPGA 투어 통산 상금 1위(55억1745만원)를 달리고 있으며, 우승시 2023년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이후 1년 10개월 만의 복귀가 된다.지난해 신인왕 송민혁이 14언더파 196타로 단독 2위에서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문도엽과 한승수가 13언더
'99억원 벌고도 40세 은퇴'...프랑스 골퍼 로렌조 베라, 정신 건강 문제 솔직 고백
프랑스 골퍼 마이크 로렌조 베라(40)가 정신적 어려움을 이유로 현역에서 물러났다.1985년생 로렌조 베라는 30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를 마지막 대회로 은퇴를 확정했다. 2005년 프로 전향 후 DP 월드투어에서 활약했지만 정규 투어 우승 경험은 없다.그는 지난 4월 이미 은퇴 의사를 밝히며 "8월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까지만 뛰겠다"고 예고했었다. 은퇴 이유는 골프 선수로서는 젊은 40세 나이임에도 정신 건강 문제 때문이었다.골프다이제스트는 "로렌조 베라가 계속된 이동과 성적 부담에 지쳐 작년 7월 이후 대회 출전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DP 월드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손목 부상
이정은, 세 번 중단된 악천후 속 5언더파... LPGA FM 챔피언십 2R 31위→7위 급상승
'핫식스' 이정은(1996년생)이 악천후로 경기가 세 차례 중단되는 극악 조건 속에서도 무보기 5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급부상했다.3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보스턴 TPC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정은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만 잡아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전날 공동 31위에서 공동 7위까지 24계단 상승했다.이날 악천후로 절반 선수가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을 정도였지만 이정은은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10번 홀 첫 버디를 시작으로 13-14번 홀 연속 버디, 후반 1번과 4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 플레이를 펼쳤다.이정은은 "오늘 하루가 정말 길었고 세 차례 중단으로 매우 피곤했다"
야구
'9회말 2아웃 역전승' kt, 김상수 끝내기 2루타로 KIA 7-6 제압...극장야구 완성
kt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IA를 7-6으로 꺾고 62승을 달성했다. KIA는 57승 61패로 8위에 머물렀다. 초반부터 양 팀의 공격이 이어졌다. 1회초 KIA가 최형우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지만, kt는 1회말 안현민과 황재균의 연속 적시타로 3-1 역전했다. 2회말 허경민 희생플라이로 4-1까지 벌렸다. KIA는 3회 김선빈 적시타와 4회 오선우 솔로홈런으로 3-4까지 추격했다. 8회초에는 김석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든 뒤 김규성의 장내홈런으로 6-4 역전에 성공했다. 절체절명의 kt는 9회말 극적 반격을 펼쳤다. 2사 1, 2루에서 장성우가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따라잡은 뒤, 김상수가 우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2루타를 날려 7-6 승리를 완성했다.
'홈런 5방 난타전' SSG, 박성한 역전포로 NC 10-8 제압하며 3위 수성
SSG가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NC를 10-8로 꺾고 61승 58패로 3위에 올라섰다. NC는 56승 58패를 기록했다.SSG는 2회말 한유섬 2루타와 류효승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이지영의 투런포로 3-0까지 앞섰다. 3회말에는 한유섬 적시타로 4-0으로 달아났다.NC는 4회초부터 반격에 나섰다. 박민우-이우성 연속안타로 박건우가 병살타 중 1점을 만회했고, 5회초 대폭발을 일으켰다. 김주원의 동점 스리런포를 시작으로 데이비슨과 김형준이 백투백 홈런을 터뜨려 순식간에 8-4 역전에 성공했다.SSG는 즉시 반격했다. 5회말 고명준의 스리런포로 7-8까지 추격한 뒤, 6회말 박성한이 결정적인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려 9-8로 다시 앞서나갔다. 류
'이호준 솔로포 선취점' 롯데, 레이예스 멀티히트 앞세워 두산 완파
롯데가 31일 사직구장에서 두산을 5-1로 꺾으며 62승을 달성했다. 두산은 3연승 실패로 54승 65패 9위에 머물렀다. 초반 양 팀 모두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투수전이 펼쳐졌다. 두산은 1회 오명진 2루타와 케이브 볼넷으로 찬스를 잡았지만 양의지 삼진, 박준순 직선타로 무득점에 그쳤다. 균형을 깬 것은 3회말 이호준의 솔로홈런이었다. 콜어빈의 147km/h 직구를 우익수 담장 너머로 넘기며 선취점을 올렸다. 롯데는 5회말 기세를 이어갔다. 고승민 안타와 윤동희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레이예스와 나승엽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려 3-0으로 달아났다. 두산에게는 7회초가 결정적이었다. 2사 만루 절호의 찬스에서 오명진이 9구 승부
'펜스 충돌 틈타 완주' KIA 김규성, kt 상대 개인 첫 장내홈런 작성
KIA 김규성이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시즌 세 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4-4 동점인 8회초 2사 2루에서 김규성은 kt 마무리 박영현의 슬라이더를 우익 펜스 상단에 강타했다. kt 우익수 안현민이 공을 추적하다 펜스와 충돌해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중견수 스티븐슨이 뒤늦게 공을 내야로 송구했지만 김규성은 전력질주로 홈까지 완주했다. 이는 올 시즌 세 번째, KBO 통산 102번째 장내홈런이다. 앞서 6월 한석현(NC), 7월 박해민(LG)에 이은 기록으로 김규성 개인 첫 장내홈런이다.
'원태인 10승 달성' 삼성, 한화에 5-3 재역전승...오승환 은퇴투어에서 감동의 스윕승 완성
떠나는 선배에게 스윕승을 선물했다.삼성라이온즈는 8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재역전승했다.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오승환의 은퇴 투어날에 승리하며 스윕승을 거둬 떠나는 선배에게 선물을 안겼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덤으로 원태인의 시즌 10승 달성은 압권이었고 3회초에 터진 강민호의 역전 투런홈런은 백미였다.또한 6회초에 터진 이재현의 쐐기 솔로홈런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 투수로 삼성은 원태인, 한화는 김기중을 내세웠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삼성이었다.1회초 김지찬의 안타와 2루 도루에 이어 김성윤의 1타점 적시타
축구
FC안양, 창단 12년 만에 FC서울 격파...연고이전 숙적에 2-1 역전승
시민구단 FC안양이 숙명의 라이벌 FC서울을 상대로 창단 이후 첫 번째 승리를 거두며 역사를 새로 썼다.안양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K리그1 28라운드에서 서울을 2-1로 물리쳤다. 최근 3연패를 끊고 연승 행진에 나선 안양은 승점 33점으로 기존 11위에서 9위로 두 단계 상승했다. 반면 서울은 승점 40점을 기록하며 5위 자리를 유지했다.이번 승리로 안양은 서울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1무1패 균형을 맞췄다. 특히 2013년 창단 이후 서울을 처음 꺾으며 12년간의 숙원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양은 2004년 안양을 연고로 했던 LG 치타스가 서울로 이전해 FC서울로 재출발한 과정에서 지역 축구팀을 잃은 팬들이 직접 만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결승골로 마요르카 역전승...개막 3연승 달성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2경기 연속골을 앞세워 마요르카를 역전으로 꺾고 개막 3연승을 달렸다.31일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에서 레알은 마요르카를 2-1로 제압했다. 승점 9로 1위에 올랐지만,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비야레알, 바르셀로나, 빌바오가 2연승 중이어서 순위는 변동될 수 있다. 마요르카는 3경기 무승으로 18위에 그쳤다.레알은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전반 6분 킬리안 음바페가 침투 패스를 받아 골을 터뜨렸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마요르카가 18분 베다트 무리키의 코너킥 헤더로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레알은 전반 37분 아르다 귈레르의 헤더로
'개막 3경기 연속 무승' 뉴캐슬, 리즈와 0-0 무승부로 15위 추락...박승수 또 결장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31일 리즈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기며 개막 3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뉴캐슬은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EPL 3라운드 원정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개막전 애스턴 빌라와 0-0 무승부, 2라운드 리버풀에 2-3 패배에 이어 또다시 승점을 놓치며 2무 1패 승점 2로 15위에 머물렀다.지난 7월 영입한 18세 공격수 박승수는 개막전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2경기 연속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뉴캐슬은 이날도 주력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를 명단에서 빼고 경기를 치렀다. 지난 시즌 EPL 득점 2위(23골)를 기록한 이사크는 새 시즌을 앞두고 이적을 요구하며 에디 하우 감독과 갈등을 빚고 있다.뉴캐슬
뮌헨, 네베스 해트트릭으로 아우크스부르크 3-2 진땀승...김민재는 벤치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8) 없이도 아우크스부르크를 제압하며 분데스리가 개막 2연승을 달렸다.31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뮌헨은 주앙 네베스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승점 6(골득실 +7)으로 같은 승점의 프랑크푸르트를 골득실에서 앞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승 1패로 5위에 머물렀다.김민재는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요나탄 타-다요 우파메카노 조합이 중앙수비를 담당했다. 슈퍼컵과 리그 1-2라운드, DFB 포칼까지 공식전 3경기 연속 출전 후 첫 결장이었다.뮌헨은 전반에만 4골을 폭발시켰다. 28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세르주 그나브리가 헤더로
PSG, 네베스 해트트릭으로 툴루즈 6-3 대승...이강인은 시즌 첫 벤치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24) 없이도 툴루즈를 대파하며 리그1 개막 3연승을 달렸다.31일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1 3라운드에서 PSG는 주앙 네베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툴루즈를 6-3으로 꺾었다. 전반에만 4골을 터뜨린 PSG는 선두로 올라섰고, 개막 2연승 중이던 툴루즈는 첫 패배를 당했다.이강인은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올 시즌 처음 벤치를 지켰다. 그는 UEFA 슈퍼컵에서 교체 출전해 득점했고, 리그1 1라운드에서는 선발, 2라운드에서는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었다. PSG는 이강인 대신 비티냐-파비앙 루이스-네베스로 중원을 구성했다. 전반 7분 네베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9분 바르콜라, 14
스포츠종합
'김단비 더블더블'...우리은행, 부산서 BNK 꺾고 박신자컵 첫 승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준우승 아산 우리은행이 챔피언 부산 BNK를 상대로 박신자컵 첫 승리를 신고했다.우리은행은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조별리그에서 BNK를 66-55로 눌렀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패로 우승컵을 내준 우리은행이 새 시즌을 앞두고 상대에게 설욕한 셈이다.BNK는 일본 후지쓰에 이어 연속 패배를 기록했다. 전반 17-30으로 뒤진 BNK는 3쿼터 변소정의 골 밑 활약과 이소희, 김민아의 외곽슛으로 40-46까지 추격했다.하지만 4쿼터 우리은행의 반격이 시작됐다. 김단비의 돌파 레이업과 유승희의 3점슛이 연속 터지며 격차를 벌렸고, 종료 1분 50초 전 김예진의 3점슛이 13점 차
한국 U-16 농구, 몽골서 말레이시아 123-70 대승...FIBA 아시아컵 개막전 완승
류영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16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5 FIBA U-16 아시아컵 개막전에서 말레이시아를 압도적으로 꺾었다.한국은 3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123-70으로 완파하며 53점 차 대승을 거뒀다.경기 시작부터 한국의 일방통행이었다. 1쿼터부터 41-16으로 25점 차를 벌인 한국은 이후 모든 쿼터를 석권하며 압승 행진을 이어갔다.특히 한국은 리바운드(49-40), 어시스트(29-11), 스틸(15-6), 블록(7-2) 등 경기 전 영역에서 말레이시아를 압도했다.개인 기록에서는 용산고 박범윤이 25점으로 팀 최고 득점을 기록했으며, 화봉중 이승현(19점)과 경복고 신유범(17점)이 뒤를 이었다
'파리 금메달의 아쉬운 2위' 김유진, 무주 그랑프리서 브라질에 석패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무주에서 열린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김유진은 3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진행된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브라질의 마리아 파셰쿠에게 0-2(0-10, 4-5)로 밀려 2위를 기록했다.경기 초반 1라운드에서 완전히 주도권을 내준 김유진은 2라운드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2라운드 막판까지 0-5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30여초 동안 필사적인 반격을 시도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김유진은 상위 3위 내 선수에게 주어지는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나흘간 진행된 이번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대만계 NBA 스타 제러미 린, 15년 프로 무대서 은퇴 선언... "인생 가장 어려운 결정"
대만계 미국인 출신 농구선수 제러미 린이 15년간의 프로 무대를 마감하며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린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알리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정"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최고 수준의 라이벌들과 세계 무대에서 경쟁했던 시간이 최고의 영광"이었다며 "전 세계 팬들 앞에서 어린 시절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농구공을 손에 쥘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던 그 소년의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2010-2011시즌 골든스테이트에서 프로 데뷔한 린은 뉴욕 닉스 시절 주요 선수들의 부상 공백 속에서 팀을 7연승으로 이끌며 일약 스타로 급부상했다. 당시 그의 맹활약
구미 현일고, 문일고 꺾고 2연승으로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2강 결승 토너먼트 진출
구미 현일고가 문일고를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2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12강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지난 7월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대회에서 7년만에 고교 배구 정상에 오른 현일고는 3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A조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문일고는 세트스코어 3-0925-21, 25-18, 25-15)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일고는 인창고에 이어 문일고마저 가볍게 제압함으로써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하고 12강 결승 토너먼트에 올랐다. 2025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올 4관왕 중앙여고는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광주체고를 3-0(25-14, 25-17,
엔터테인먼트
DAY6, 타이틀곡 'INSIDE OUT'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빈티지한 사운드 ‘기대’
DAY6(데이식스)가 타이틀곡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DAY6는 오는 9월 5일 새 정규 앨범 'The DECADE'(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DAY6 공식 SNS 채널에 신곡 'INSIDE OUT'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이고 주목도를 높였다. 청혼하는 그림으로 시작한 영상은 역동적인 화면 전환과 속도감이 느껴지는 연출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꽃다발을 들고 서있는 원필, 고민에 빠진 듯한 Young K(영케이)와 도운, 실험실 마네킹을 쳐다보고 있는 성진 등 베일에 감춰진 스토리로 완편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특히 신곡은 앞서 'DAY6 4th Full Album <The DECADE>
NCT WISH ‘COLOR’, 청량 에너지로 무대 채운다…‘직관적인 포인트 안무+힙한 무드’
NCT WISH(엔시티 위시)가 타이틀곡 ‘COLOR’(컬러)를 통해 무대를 청량한 자신감으로 가득 채운다.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NCT WISH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동명의 타이틀곡 ‘COLOR’를 포함해 NCT WISH의 다채로운 색깔을 담은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COLOR’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으로, NCT WISH만의 컬러로 세상을 물들이고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COLOR’의 퍼포먼스는 그림을 그리고 페인트를 칠하는 듯한 직관적인 동작이 포인트이며, 파워풀하면서도 힙한 무드
아이브, ’엠카운트다운‘ 출격…신곡 ’XOXZ‘ 무대 기대 포인트 셋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의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5일 발매된 신곡 'XOXZ'는 클래식 힙합과 팝의 질감을 교차 편집한 듯한 무드의 트랙이다. 멤버 장원영이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아이브와 함께 나르시시즘 세계관을 구축해 온 서지음 작사가가 지원사격에 나서 도도하면서도 비밀스러운 아이브표 노랫말을 완성했다.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 획득…올해 발매된 해외 가수 곡 중 최단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데뷔를 앞두고 유의미한 성과를 추가했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이 지난 7월 기준 누적 재생 수 5000만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5개월 만으로, 이는 올해 발매된 해외 아티스트 곡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Almond Chocolate’는 지난 2월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제작된 노래로, 좋
‘멕시코 출신’ 신예 아이사, 빙판 이어 K팝 무대 위로
멕시코 출신 K팝 신예 아이사가 언어능력과 함께 '피겨요정' 출신의 남다른 퍼포먼스 감각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아이사는 멕시코 출신의 '피겨 스케이터'라는 흔치 않은 이력과 함께, K팝 인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관심을 얻고 있다. 6세부터 피겨 스케이팅에 매진해온 그의 신체 능력과 예술적 이해도는 같은 종목 출신 엔하이픈 성훈이나, 르세라핌 카즈하(발레), 블랙핑크 지수(태권도), ITZY 유나(플로어볼), 애프터스쿨 유이(수영), 2AM 진운(농구), 2PM 닉쿤(배드민턴), 비스트 윤두준(축구), 빅스 레오(축구), 갓세븐 잭슨(펜싱), NCT 재민(스피드스케이팅)
문화라이프
미래에셋 TIGER, 중국 ETF 시장 '독식' 수준...개인 투자자 점유율 90%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 ETF가 국내 중국 투자 ETF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기준으로 90%가 넘는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중국 ETF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10명 중 9명이 TIGER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27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중국 투자 ETF 48종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3조2856억원에 달한다. 이 중 TIGER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금액은 2조9735억원으로 전체의 90.5%를 차지했다.현재 TIGER 차이나 ETF 라인업은 17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순자산 규모는 3조8052억원이다. 이는 약 5조원 규모의 국내 중국 투
하나은행, 퇴직연금 상담도 '출장 서비스' 시대 연다
하나은행이 퇴직연금 상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경쟁사들과의 차별화에 나섰다. 기존 영업점 방문 위주의 상담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문 상담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28일 발표했다.하나은행의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 오프라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이동식 전용 차량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퇴직연금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 전용 차량을 타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동식 상담에서도 기존 라운지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금상품 운용내역 진단, 연금상품 포트폴리오 상담, 연금관리
쿠팡, 전국 1만1000여 개 숙소 최대 3만원 할인
쿠팡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가을·겨울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숙박 지원 사업이다. 가을편은 오는 10월 30일까지, 겨울편은 11월 3일~12월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으며, 7만원 이상 국내 숙박 상품은 3만원, 7만원 미만 상품은 2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권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숙박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쿠팡트래블에 입점한 약 1만 1000여 개 숙박 상품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호텔, 리조트
하나은행, 시니어 전용 '영등포 라운지' 오픈으로 고령화 시대 선점 나서
하나은행이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전문 서비스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은 지난 26일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새롭게 개점하며,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영등포 라운지는 기존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 번째 시니어 전문 채널로, 단순한 금융 상담을 넘어선 종합 라이프케어 공간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라운지에는 시니어 전문가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가 상주하며, 은퇴 자금 분석과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등 노후 준비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솔
쿠팡,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3중 혜택 제공
쿠팡은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동참해 진행 중인 기획전에서 정부 환급, 카드사 즉시 할인, 로켓설치 서비스까지 더한 3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일부 품목 제외)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개인별 최대 30만원)를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으며, 쿠팡은 카드사별로 최대 50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정부 환급과 카드사 할인을 합치면 최대 80만원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쿠팡만의 차별화된 ‘로켓설치’ 서비스도 장점이다. 대형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주문 다음 날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일로부터
마니아TV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최예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LIVE STAGE 무대
[나우즈] 리브랜딩으로 강렬하게 컴백
[아홉] 미완의 매력을 가진 '9'명의 소년들 | 데뷔 기념 쇼케이스 현장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