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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동호인 대축제' 계룡시장배 파크골프대회 23일 개최
2025-09-19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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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
계룡시가 9월 23일 시 파크골프장에서 '제5회 계룡시장배 충남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계룡시 주최, 시체육회와 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여가활동 장려와 파크골프 저변 확대, 동호인 친선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오전 8시 시작되는 경기에는 충남 파크골프 동호인 430명이 참여한다. 36홀 스트로크 방식 개인전과 18홀 포섬 방식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기를 넘어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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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정상급 불펜' 홍건희, 6년 만에 친정 KIA 복귀…"건강함·실력 증명하겠다"
홍건희가 6년 만에 고향 팀 KIA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한 채 떠났던 홍건희는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성장해 돌아와 건강함과 실력을 동시에 증명하겠다는 각오다.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홍건희는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느낌이 공존한다며 예전에는 어린 나이였지만 이제는 고참급 위치가 됐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로 KIA에 입단한 홍건희는 미완의 대기로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다. 2020년 두산 트레이드 후 필승조와 마무리로 자리 잡으며 꽃을 피웠고, 2023시즌 22세이브·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해 2+2년 총액 24억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올겨울 옵트아웃을 선언한 홍건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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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황택의, 삼성화재전 31세트·5득점…대표팀 주전세터다운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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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수령한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우승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밀라노 올림픽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17세 3개월로 이 종목 최연소 우승 기록도 세웠다.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올림픽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의 포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으며 포상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올림픽·세계선수권·월드컵 등 주요 대회에서 6위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2016년 이후 누적 포상금은 12억원에 육박한다.이번 올림픽에서는 최가온
설날장사씨름 매화급 이연우·무궁화급 김하윤, 나란히 통산 8회 장사 등극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거제시청 이연우가 통산 8번째 매화급(6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13일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결정전에서 김채오(안산시청)를 잡채기와 뿌려치기로 2-0 완승했다.국화급(70kg 이하)에서는 이유나(안산시청)가 이세미(구례군청)를 밀어치기·들배지기로 2-0 제압하며 데뷔 3년 차에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무궁화급(80kg 이하) 김하윤(거제시청)은 박민지(영동군청)에게 첫판 밀어치기를 허용했으나 잡채기·들배지기로 연달아 뒤집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김하윤은 통산 8번째(국화 5회·무궁화 3회) 장사 등극이다.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안산시청이 괴산군청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소속사 달라도 '6인 완전체' 활동 결정…상반기 콘서트·앨범 예고
오마이걸이 소속사 구분을 넘어 6인 완전체 활동을 확정했다. W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들과 타 소속사로 이동한 멤버들 모두 뜻을 모아 팀 활동을 결정한 것으로, '여섯 명이 함께하는 팀'이라는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이번 활동은 상반기 중 콘서트와 앨범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오마이걸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 전원이 팀 활동에 대한 공통된 의지와 책임감을 공유하고 있다"며 "알비더블유와의 협력 구조 아래 소속사 구분을 넘어 유연한 방식으로 6인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데뷔 이후 독자적인 색깔
코르티스, 애니메이션 'GOAT' OST 'Mention Me' 발매…곡 작업 직접 참여
코르티스가 미국프로농구(NBA)와 손잡고 K팝 가수 최초의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13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으며, 14일에는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개최되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를 장식한다. 해당 공연은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음악 활동도 본격화됐다. 코르티스가 가창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 삽입곡 'Mention Me'가 13일 0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 공개됐다. 파워풀한 베이스가 전반을 이끄는 트랩 장르 곡으로, 멤버들이 영화 속 주인공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작사·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자신을 얕보던 이들마저 우
키키 '404 (New Era)', 엠카운트다운 1위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
키키가 13일 오후 KBS2 '뮤직뱅크'에서 '404 (New Era)' 무대를 선보인다. 멤버 수이와 키야가 스페셜 MC로 나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음악방송 성과도 눈부시다. 키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404 (New Era)'로 2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첫 '엠카' 정상에 올랐다. 앞서 '쇼 챔피언',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키키는 "티키들과 매일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에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다"며 "남은 활동도 최선을 다해 키키의 매력과 '404'의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무대에서
앳하트, 2월 26일 신곡 발매 확정…미국 올 로케이션 MV 촬영으로 컴백 예열
앳하트가 데뷔 2개월 만에 뉴욕과 LA를 넘나드는 대대적인 미국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과시했다.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와 함께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선정됐으며, FOX5 'Good Day New York' 출연으로 K팝 걸그룹 최단 기간 미국 TV 입성 기록도 세웠다.이러한 상승세 속에 본격적인 2026년 활동이 예고됐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가 2월 26일과 3월, 두 달에 걸쳐 상반된 콘셉트의 신곡을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사로 그룹만의 독보적 색깔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지난해 8월 'Plot Twis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으로, 현재 미국 각 분야
네이즈, 데뷔 전 일본 지상파 'CDTV 라이브' 출연 확정…이례적 행보 화제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에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 역할로 출연해 성공적인 첫인상을 남겼으며, 이 드라마는 국내 tvN과 티빙에서도 방영 중이다.소속사는 12일 네이즈가 16일 일본 TBS 간판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식 데뷔 전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간판 방송이다.네이즈는 이날 드라마 'DREAM STAGE' 주제곡 'BABYBOO' 무대를 풀버
문화라이프
SK증권 "카카오, AI 협업·광고 성장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목표가 8.7만원
SK증권이 카카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제시하며, 광고 매출 성장과 글로벌 빅테크 AI 협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13일 분석했다.남효지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카카오의 2025년 4분기 매출이 2조1,000억원(+9.2% YoY), 영업이익 2,034억원(+136.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광고 매출은 16% 성장을 이어갔고, 비즈니스 메시지 19%, 디스플레이 광고 18% 증가했다. 커머스 연간 거래액은 10조6,000억원(+6%)을 기록했다.콘텐츠는 전체 0.1% 증가에 그쳤으나 업종별로 엇갈렸다. 게임이 39.9% 감소한 반면 뮤직은 11.7%, 미디어는 29.6% 성장했다.SK증권은 2026년 광고 매출이 브랜드 메시지 확장과
LS일렉트릭, 에이스침대 공장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
LS일렉트릭이 에이스침대 사업장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구축해 친환경 생산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12일 에이스침대 음성·여주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FEMS)을 구축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태양광 설비는 음성공장 13개 건물 옥상 2만385㎡, 여주공장 6개 건물 옥상 6,616㎡에 설치됐다. 총 설비 용량은 5,940kW(음성 4,483kW, 여주 1,460kW)다. 에이스침대는 연간 7.62GWh의 재생에너지를 공장 운영에 활용해 전기요금 15억원을 절감하고, RE100 전환율을 약 6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탄소 감축 효과도 크다. 연간 3,617톤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소나무 약 55만
쿠팡, '성인용품 고객 3000명 협박' 의원 발언에 "사실 아니다" 반박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국회 발언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쿠팡은 12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성인용품 주문 고객 3000명 금전 협박'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김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거의 역대급"이라며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국민 3000명을 선별해 쿠팡에 '구매내역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득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3300만여 명 유출 정보 중 성인용품 고객을 따로 분류해 주소·성명·전화번호 등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이다.쿠팡은 입장문을 통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주문 3000명을 별도 분류해 금전 협박했다는
우리금융, 설 맞아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서 취약계층 급식 봉사
우리금융그룹은 17개 전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인근 취약계층 지원 시설 '따스한 채움터'에서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2010년 설립된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을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쉼터다. 한파와 고물가로 취약계층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마련했다.이날 임직원들은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명에게 밥과 반찬을 무료 배식하고,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에도 나섰다. 쌀과 김치 등 식료품 키트도 전달했다.홍민우 브랜드전략부 부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식료품을 지
매일유업 '셀렉스', 중국 최대 헬스케어 플랫폼 징동헬스 입점… 글로벌 공략 시동
매일유업은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가 12일 중국 최대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 '징동헬스(JD Health)'에 단독 브랜드관으로 공식 입점해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진출은 최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한 뒤 통합 역량을 앞세운 첫 해외 행보다. 2018년 출범해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해온 셀렉스를 이번 입점을 계기로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주력 판매 제품은 단백질 특화 4종이다. 대표 제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받은 근력 단백질(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함유하고, 유당을 제거해 유제품이 불편한 소비자도 섭취할 수 있다. '셀렉스 프로틴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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