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18홀 내내 발에 누적되는 피로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체중 이동을 돕도록 설계됐다.
착용할수록 사용자 발 모양에 맞게 길드는 ‘오소라이트 임프레션’ 인솔이 결합, 발바닥 전체를 부드럽게 받쳐준다. 갑피에는 내구성을 끌어올린 ‘엔지니어드 니트’ 소재를 채택해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새로 적용된 ‘몰딩형 트루핏’ 시스템은 발등과 설포(베라) 부분을 발 형태에 맞춰 감싸줘 신발 내부의 불필요한 유격을 줄였다. 걸을 때는 발의 굴곡을 방지하지 않고, 스윙 시에는 측면 흔들림을 잡아준다.
‘3D 몰딩 힐 쿠셔닝’은 뒤꿈치 들뜸 현상과 마찰을 최소화해 발이 제자리에 안차하도록 지원한다. 아웃솔에는 가로·세로 트랙션 패턴으로 완성된 ‘웨이브트랙스’ 다방향 아웃솔을 탑재했다.
FJ 퀀텀 골프화는 남성용 3종, 여성용 3종으로 구성된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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