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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이동은
2025-11-16 15: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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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경주|손진현 기자] KLPGA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십 2025' 2일차 최종 스트로크 플레이가 16일 경상북도 경주시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동은이 1번 홀 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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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창단한 경희 골프단이 소속 선수들에게 후원금 등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에게 약속된 후원금은 매니지먼트사가 대신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희 골프단의 창단을 지원하고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사 비넘버원은 경희 골프단을 창단한 주식회사 경희 대표이사 조준만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 중이다.비넘버원 관계자는 “지난해 창단 후 경희 골프단으로부터 받기로 한 후원금과 인센티브 일부를 회사 자금으로 선수들에게 지급했다”면서 “조준만 대표로부터 받지 못한 금액은 수억 원에 이른다. 조준만 대표가 연락 두절 상태다”며 소송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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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 없는 무결점 7이닝' 한화 화이트의 안정감이 빛난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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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2개 뒤에 나온 결승타...한화 허인서의 반전 있는 하루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방망이가 터졌다. 한화 허인서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의미가 남달랐던 이유가 있다. 연장 10회초 1사 3루에서 결승 적시 1타점 2루타를 날려 팀 승리에 직접 기여했는데, 그 상대가 두산 마무리 이영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값졌다.과정도 알찼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그는 4회초 1사 1·2루에서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갔고, 6회초 1사 1루에서 중전안타를 친 뒤 대타 최인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했다. 8회초 선두타자로 삼진을 당한 뒤 맞은 연장 10회초, 마침내 결승점을 뽑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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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33)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에 입단했다.페네르바체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루카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탈리아 언론은 기본 이적료 600만유로(약 98억원)에 성과 보너스를 더한 조건이라고 보도했다.아버지 로제 루카쿠가 쉬페르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에서 뛰던 시절 튀르키예에 거주했던 그는 구단을 통해 어린 시절을 보내고 아버지와 프로축구를 접한 곳이라 특별하다며, 몸 상태는 100%라고 밝혔다.벨기에 역대 최다 득점자(132경기 93골)인 루카쿠는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등을 거쳤다. 2024년 나폴리 입단 첫해 세리에
'두에 1골 1도움, VAR로 살아난 결승골' PSG, 애스턴 빌라 2-1 제압...슈퍼컵 2연패
유럽 최강의 위상을 다시 증명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꺾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PSG는 1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데지에 두에의 활약을 앞세워 애스턴 빌라를 2-1로 눌렀다.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PSG는 슈퍼컵에서도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이강인의 만회 골 등으로 토트넘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처음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팽팽했다. PSG는 전반 20분 두에의 패스를 받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48년 만의 외국인 감독' 사비,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네덜란드 축구의 아들일지도
스페인의 상징이 오렌지 군단을 이끈다. 사비 에르난데스(46) 전 바르셀로나(스페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간) 사비를 남자 축구대표팀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로날트 쿠만(네덜란드)의 후임으로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쿠만 감독은 지난달 끝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모로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한 뒤 물러났다.역사적 의미도 있다. 사비는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나섰던 오스트리아 출신 에른스트 하펠 이후 48년 만에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는 외국인 감독이 됐다.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사비는 바르셀로나에서 2015년까지
두 공격수가 함께 살아나자 울산이 올라섰다...3연승으로 선두 서울과 승점 7 차
K리그1 울산 HD가 3연승으로 승점 37을 쌓아 2위에 올랐다. 선두 FC서울(승점 44)과의 격차도 좁혔다.중심에는 이동경과 야고가 있다. 지난해 K리그1 MVP인 이동경은 8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22라운드 원정에서 서명관의 헤더 골을 프리킥으로 도와 2-0 승리를 뒷받침했다. 최근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4골 3도움)를 기록했고, 시즌 공격 포인트는 15개(9골 6도움)다.울산은 이동경을 제로톱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동경은 12일 구단을 통해 자신이 내려와 볼을 잡으면 수비수들이 혼란을 느끼는 것 같고, 공격 지역에서 스피드를 붙여 올라가다 보니 슈팅 기회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올해 다시 MVP를 받으면 2014∼2015년 이동국 이후 11년 만의
K리그1 김천 백종범, K리그 7월 '이달의 세이브' 선정
김천 상무 골키퍼 백종범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이 상은 매달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보인 골키퍼에게 주며 두 후보를 대상으로 팬 투표로 결정한다. K리그1 16∼20라운드가 대상이었고 백종범과 인천 유나이티드 김동헌이 후보였다.백종범은 2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 후반 16분 주민규의 근거리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냈다. 김동헌은 19라운드 울산 HD전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의 프리킥을 선방했다.지난 6∼8일 K리그 공식 앱 '킥'(80%)과 링티 공식몰(20%)을 합산한 투표에서 백종범이 57.2점(4천191표)으로 42.8점(3천429표)의 김동헌을 눌렀다.백종범은 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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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FIVB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이승여 감독의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16강전에서 필리핀을 3-0(25-21 25-18 25-14)으로 꺾었다. 조별리그 5연승에 이은 6연승이다. 8강전은 15일 오전 9시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일본을 3-0으로 이긴 튀르키예와 치른다.'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을 포함해 19점을 올렸고 어민서(한봄고) 15점, 장수인(경남여고) 10점을 보탰다.1세트는 최민주(경해여중)의 블로킹으로 12-11을 만든 뒤 20-19에서 3연속 득점으로 굳혔고, 금별(금천중)의 서브 에이스로 마무리했다. 3세트에서는 손서연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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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털어낸 세계 최강이 다시 정상을 겨냥한다.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준비한다.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대표팀은 오는 14일 결전지인 인도 뉴델리로 출국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하계 올림픽과 함께 배드민턴 최고 권위의 무대다.그에게는 네 번째 출전이다. 2023년 남녀를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을 제패했던 안세영은 파리 올림픽으로 대회가 열리지 않은 해를 지나, 직전 2025년 대회에서는 4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덜미를 잡혀 3위에 그쳤다.그러나 아픔은 성장의 발판이 됐다. 그는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
'역대 최다 209회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끝내 못 낀 우승 반지
한 시대의 기록이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가장 많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러셀 웨스트브룩(37)이 18시즌 만에 은퇴를 선언했다.2025-2026시즌 새크라멘토 킹스에서 뛴 웨스트브룩은 13일(한국시간) 배우 마이클 B 조던이 내레이션을 맡은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기록의 무게가 남다르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지명된 그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등 18시즌 동안 7개 팀을 거치며 역대 최다인 209차례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2021년에는 통산 182번째로 오스카 로버트슨의 종전 기록(181회)을 넘어섰고, 2016-2017시즌에는 42차례로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다. 특히 그해 로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73] 왜 장기에서는 ‘한(漢)’이라고 부를까
장기판을 처음 배울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말 가운데 하나가 있다. 바로 ‘한(漢)’이다. 장기의 ‘한’은 우리말 ‘한’의 어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한자 漢에서 온 이름이다. 漢의 본래 뜻은 ‘한수(漢水)’라는 강 이름이었다. 글자 자체도 물을 뜻하는 ‘氵’가 들어가 있다. 이 한수(漢水) 주변의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세력이 ‘한(漢)’을 국호로 삼았고, 유방이 세운 한나라가 중국의 패권을 차지하면서 ‘한’이라는 이름이 널리 퍼졌다. 이후 한족(漢族), 한자(漢字), 한어(漢語) 같은 명칭에도 ‘한’이 들어가게 됐다. 우리말 ‘한’에는 ‘크다·넓다·많다·하나·중심’ 등의 여러 의미가 연결되어 있다는 한국어 어원
여자바둑 IBK 월드마스터스 본선 진출자 확정...한국 17명 출전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국내 선발전 통과자 8명이 확정됐다.한국기원은 12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최종일 대국에서 김민서 4단, 조승아 7단, 김혜민 9단, 박태희 3단, 이영주 4단, 악지우 초단, 권주리 3단, 이서영 2단(05)이 본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선발전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여자 프로기사 49명이 참가해 치러졌다.올해 출범하는 이 대회 본선에는 한국·중국·일본·대만에서 32명이 참가한다. 한국은 시드를 받은 최정·김은지·오유진·김채영 9단, 오정아·나카무라 스미레 6단, 허서현·정유진·김다영 5단에 선발전 통과자 8명을 더해 17명이 출전한다. 중국은 4명, 일본 3명, 대만 1명이다.
엔터테인먼트
‘인턴’ 스타일의 아이콘 한소희, 워커홀릭 CEO로 변신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으로 돌아온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최고 시청률 31.6%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를 펼치며 단숨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한소희. 이후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사랑 앞에 흔들리는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고, 고난도 액션까지 직접 소화한 드라마 ‘마이 네임’과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서는 오직 한소희이기에 가능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
에스파, 시카고 뜨겁게 달군 쇠맛 페스티벌…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부터 증명한 존재감
에스파(aespa)가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스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사,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외에도 제니,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파는
에이엠피, 신흥 무대 맛집 활약…미니 2집 'HELLO AxMxP'로 이어갈 상승세
AxMxP(에이엠피)가 신흥 무대 맛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 AxMxP는 데뷔 전부터 버스킹과 각종 페스티벌, 공연 무대에 오르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이들은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를 비롯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당찬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AxMxP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PEAKBOX 2025 vol.2 : 사랑·청춘·행복',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등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고, 올해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캣츠아이, EP ‘WILD’ 콘셉트 포토 공개…낯설고 강렬한 변신
캣츠아이(KATSEYE)가 31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EP ‘WILD(와일드)’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Wild heart(와일드 하트)’라는 제목이 붙은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들의 본능적이고 야성적인 면모가 강렬하게 담겼다. 짙은 아이섀도와 푸른빛·금빛·붉은빛의 컬러 렌즈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러 원색이 불규칙하게 뒤섞인 멀티컬러 헤어와 과감한 블루·블랙 립 메이크업이 낯설고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스타일링 역시 파격적이다. 스터드와 망사, 코르셋, 풍성한 레이스 등 언뜻 어울리지 않을 듯한 소재와 실루엣을 거침없이 결합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
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두 번째
코르티스(CORTIS)가 팀 통산 두 번째로 단일곡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소속사 측은 29일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7일 자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곡이 발표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팀의 첫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은 동일 음반에 수록된 ‘GO!’다. 이 노래는 공개 약 9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자에 2억 고지를 밟았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의 곡 중 최단기 2억 달성이며 ‘FaSHioN’이 그 다음이다.코르티스는 평소 관심이 많은 ‘패션’을 소재로 곡을 공동 창작했다. “내 티, 5 bucks 바지는, 만원” 등 멤버들의 라이프 스타일
문화라이프
가구부터 청소용품까지…쿠팡, 이사·신학기 리빙페어 진행
쿠팡이 가을 이사철과 혼수, 신학기 수요를 한 번에 겨냥한 리빙 상품 기획전을 연다. 가구와 침구뿐 아니라 공부방·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용품까지 묶어 계절 변화에 맞춰 늘어나는 집단장 수요를 공략한다.쿠팡은 오는 23일까지 ‘이사&신학기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구매 목적에 따라 △이사&혼수 △신학기 공부방 및 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 △가을 인테리어 등 4개 테마로 구성했다. 이사와 개학처럼 비슷한 시기에 발생하는 리빙 수요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상품군을 나눈 것이 특징이다.참여 브랜드는 한샘과 라뽐므, 쁘리엘르, 샤바스, 스카치브라이트, 써지오, 시디즈, 듀오백, 소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요일별 혜택 담은 미식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를 선보인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요일마다 다른 즐거움과 한층 깊어진 미식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한 주의 문을 여는 여유로운 식사를 테마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런치 이용 시 성인 5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성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디너 이용 시에는 성인 2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소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수요일 런치에는 사전 예약한 유료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또는 바우처 1매 추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앰버드 시어터’ 새 단장…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4일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인형 극장 콘셉트의 공간 ‘앰버드 시어터(Ambird Thea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 한편에 마련된 앰버드 존을 통해 앰버드의 세계관을 소개해왔다. 앰버드 존은 앰버드가 우주여행 중 수집한 다양한 굿즈를 전시한 '앰버드 플래닛(Ambird Planet)과 계절별 플라워 연출로 사랑받아온 ‘앰버드 가든(Ambird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다.새 단장한 앰버드 시어터는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한 데코레이션으로 구성됐다. 무대 공간 및 티켓 박스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 일상 복귀 지원 “지역사회 안정에 총력”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임시 대피소 생활을 지속해온 주민들이 생활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8일부터 화재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출장 청소서비스 지원에 나섬으로써 본격적인 지역사회 복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대피소 주민 중심 청소 접수, 첫날부터 2가구 지원 완료CFS는 신현초등학교, 신현북초등학교, 신현여자중학교 등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 3곳에서 체류해온 화재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요청 접수를 시작했다. 현장에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CFS는 즉시 행동에 나섰다. 지난 28일 오후 전문 청소업체와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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