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이재성 소속 마인츠, 12경기 1승 성적 부진...헨릭센 감독 경질
2025-12-04 14:40: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인츠와 결별한 보 헨릭센 감독. 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분데스리가 최하위 마인츠가 보 헨릭센(50·덴마크) 감독과 결별했다. 구단은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계약 종료 합의 사실을 알리며, 후임으로 U-23팀을 맡던 베냐민 호프만 감독을 선임했다.
헨릭센 감독은 2024년 2월 강등권이던 팀을 맡아 시즌 6위로 끌어올리며 UEFA 콘퍼런스리그 티켓까지 따냈다. 당시 이재성은 2골 5도움으로 팀 도약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이번 시즌 12경기 1승 3무 8패로 18위에 처지면서 교체 결정이 내려졌다. 이재성 역시 리그 10경기 1골에 그치고 있다. 헨릭센 감독은 재임 기간 통산 27승 18무 24패(승률 39.13%)를 기록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한 시대의 상징이자 농구 그 자체였던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은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역대 최다 득점, 4번의 우승 반지, 그리고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리그의 정점에서 군림해온 그였기에 '은퇴'라는 단어는 여전히 낯설게 다가온다. 하지만 최근 리그의 흐름과 그의 퍼포먼스를 냉정히 분석해보면, 지금이 바로 가장 화려한 작별 인사를 건넬 적기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가장 먼저 거론되는 이유는 '에이징 커브'에 따른 지배력의 약화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세월을 거슬러 온 제임스지만, 경기 전체를 지배하던 과거의 장악력은 눈에 띄게 줄었다. 특히 수비 효율성의 급감과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의 체력 저하는 '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잔혹사에 또다시 발목을 잡혔다. 100만 달러를 투자하며 기대를 모았던 맷 매닝이 정규시즌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한 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삼성은 개막을 코앞에 두고 대체 외국인 투수라는 난제를 떠안았다. 시즌 출발부터 계산이 완전히 어긋난 셈이다.이런 혼란 속에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느닷없이 트레버 바우어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수상 경력에서 보듯, 순수한 구위만 놓고 보면 의심의 여지는 없다. 그러나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리스크'다. 메이저리그 시절 사생활 논란으로 리그에서 사실상 퇴출됐고, 일본 리그에서도 팀 분위기와 동떨어진 돌출 행동으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오릭스 1.5군을 상대로 사사구 9개를 쏟아낸 불펜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17년 만의 WBC 2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내건 류지현호에 '불펜 불안'이라는 경고등이 켜졌다.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평가전에서 선발 데인 더닝은 3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송승기, 고우석, 김영규, 조병현, 유영찬으로 이어진 불펜 릴레이가 4⅔이닝 동안 5안타와 9사사구를 허용하며 5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마무리조차 자력으로 해내지 못한 대표팀은 8회말 2아웃 이후 일본 독립리그 소속 투수 2명의 힘을 빌려야 했다.단기전에서 불펜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연패 사슬을 끊을 자는 누구인가.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삼성화재는 지난 2월 27일 대한항공전에서 0-3으로 패하며 연패기록을 '11'로 늘렸다.비록 이윤수가 7득점에 그쳤지만 공격 성공률 70%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지난 2월 8일 상대전에서 14득점을 올린 김우진도 기대 해 볼 만하다.다만 지난 상대전에서 16득점을 올린 아히가 최근 대한항공전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해 아히의 출장 여부도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더욱이 25년 12월 16일 첫 10연패를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2 승리를 하며 끊었고 상대도 4연패에 빠져있기에 연패 탈출이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5일 도쿄돔에서 2025 WBC 조별리그가 개막한다. 20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격돌하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C조에서 일본·대만·호주·체코와 맞붙는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행 티켓을 거머쥔다.한국 야구의 국제 무대 성적표는 명암이 교차한다. WBC 초대 대회에서 3위, 2009년 준우승이라는 영광이 있었으나 이후 세 차례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아시안게임 4연패와 달리 2021년 도쿄올림픽 4위, 2024년 프리미어12 조별리그 탈락 등 '큰 무대'에서의 부진은 뼈아팠다. 대표팀 주장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성인 국가대표로서 '참사의 주역'만 됐다"며 "선배들의 영광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토로한 배경이다.류지
골프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코스는 설계가의 고유 창작물이다.”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설계사들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의 판결이 거대한 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싸움의 시작2018년 5월,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연합해서 골프존을 상대로 약 307억 원의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골프코스의 설계도면은 설계자의 창조적 개성이 반영된 창작물이며, 골프존이 허가 없이 스크린골프 시뮬레이션용 영상으로 구현했다”라는 주장이었다.골프존은 “골프코스는 골프 경기 규칙과 국제적 기준, 부지 지형, 이용자 편의와 안전 같은 기능적
미국 이란 공습 여파, 두바이 전지훈련 KLPGA 선수단까지 타격...대만 거쳐 4일 귀국
중동 정세 불안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묶였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10여 명이 4일 귀국한다.KLPGA와 각 선수 소속사에 따르면, 선수단은 3일 오후 대만행 항공편으로 두바이를 출발해 4일 오후 늦게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올겨울 두바이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했으나,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UAE 영공이 일시 폐쇄되면서 기존 항공편이 취소돼 귀국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지난 시즌 우승 경력의 톱랭커를 포함한 선수들은 직접적인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귀국 후 휴식을 취한 뒤 12일 태국 촌부리에서 개막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에 정상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꿈의 PGA 4경기 만에 멈춘 스윙' 이승택, 발목 수술 결정…내년 초 복귀 목표
올 시즌 PGA 투어에 첫발을 내디딘 '불곰' 이승택의 도전이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일시 중단됐다. 소속사 비넘버원에 따르면 이승택은 왼쪽 발목 외측인대 부분 파열 및 삼각부골증후군 진단을 받고 이달 중 인대 봉합과 삼각부골 제거 수술을 받는다. 재활 기간은 3~4개월로 예상되며 복귀 시점은 내년 초가 될 전망이다.부상의 시작점은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3라운드 티샷이었다. 당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꼈으나 대회를 끝까지 소화했고 이후에도 출전을 이어갔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지난달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았고 결국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PGA 투어에 병가를 신청한 상태다.이승택은 KPGA
'신인왕 경쟁 시동' 황유민·이동은, 톱랭커 빠진 블루베이서 LPGA 첫 승 노린다
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중국 하이난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올 시즌 신인왕 레이스의 주인공으로 주목받는 황유민(23)과 이동은(22)이 함께 출전해 LPGA 무대에서의 첫 우승 가능성을 타진한다.두 선수의 공통분모는 명확하다. KLPGA투어 시절부터 '장타자'로 이름을 날렸고 올 시즌 나란히 미국 무대에 입성했다. 그러나 LPGA 데뷔 경로는 사뭇 다르다.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시드를 거머쥐었고 이동은은 Q시리즈를 거쳐 출전권을 확보했다.이미 두 개 대회를 소화한 황유민의 적응 속도는 눈에 띈다. 우승자만 출
'5개월 만의 귀환' 임성재, 셰플러·매킬로이 총출동 아널드 파머에서 2026시즌 포문 연다
5개월간의 긴 공백을 깨고 임성재가 PGA 투어 필드로 돌아온다. 무대는 세계 최정상급 72명만이 겨루는 시그니처 이벤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이다.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다.임성재의 PGA 투어 출전은 지난해 10월 베이커런트 클래식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당초 지난달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복귀를 목표했으나 컨디션 조율을 위해 출전을 미뤘다. 오랜 공백 뒤 첫 대회인 만큼 몸 상태 점검과 실전 감각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위 로리 매킬로이가 동반 출격한다. 셰플러는 2022년·2024년 이 대
야구
'해적선에 타지 마라?' 피츠버그의 한국인 잔혹사...160km의 꿈부터 음주운전의 추락까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한국인 선수들의 지독한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한때 코리안 리거들의 기회의 땅으로 불렸던 피츠버그가 이제는 유망주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잔혹사의 서막은 강정호였다. 2015년 KBO 내야수 최초로 빅리그에 직행하며 '킹캉' 열풍을 일으켰으나, 2016년 말 서울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가 발목을 잡았다. 비자 발급 거부로 전성기 2년을 허비한 그는 복귀 후에도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한 채 불명예스럽게 물러나 팀과 팬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투수진에서는 심준석의 사례가 뼈아프다. 고교 시절 최고 160km/h의 강속구를 던지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심준석은 KBO 드래프트 전
'이 와중에 파친코?' 팬들, "파친코는 되고, 오락실은 안 된다니" 논란 일파만파...KBO, 사행성 시설 출입 가이드라인 명확히 밝혀야
KBO가 2026시즌 스프링캠프 기간을 맞아 각 구단에 '품위손상행위 주의'를 당부하는 통신문을 전달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특정 인물들의 파친코 출입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어, 징계 기준의 형평성과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KBO는 통신문을 통해 "해외에서도 본인이 KBO 리그의 구성원임을 잊지 말고 모범적인 생활을 해달라"며 "카지노, 파친코 출입이나 심야 음주, 부적절한 SNS 사용 등은 팬들에게 오해를 사고 품위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고 명시했다. 문제는 KBO의 이러한 '주의'가 실제 사례와 부딪힐 때 발생하는 온도 차다. 앞서 KBO는 대만
'1차전 잡아야 산다' 한국·대만의 WBC 생존 공식…도쿄돔 첫 단추가 8강을 결정짓는다
WBC 무대에서 한국과 대만은 기묘하게도 같은 공식을 공유해왔다. 1차전 승리는 결선 진출, 1차전 패배는 조별리그 탈락, 예외는 없었다.한국은 2006년(대만전 2-0)과 2009년(대만전 9-0) 개막전을 완승으로 장식하며 각각 3위,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반면 2013년 네덜란드(0-5), 2017년 이스라엘(1-2), 2023년 호주(7-8)에 연달아 1차전을 내준 뒤엔 세 번 모두 1라운드 탈락의 쓴맛을 봤다. 대만도 예외가 아니다. 2013년 에이스 왕젠밍을 앞세워 호주를 4-1로 꺾고 1차전을 가져간 해에만 결선에 올랐을 뿐, 2017년 이스라엘(7-15)·2023년 파나마(5-12)에 무릎 꿇었을 땐 조별리그를 끝으로 대회를 마감했다.2026년 도쿄돔에
'1-2 역전의 방아쇠' 배지환, MLB 재입성 향한 승부수…결승 2타점 적시타로 메츠 역전승 설계
MLB 재입성이라는 목표 하나를 붙잡고 플로리다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를 누비고 있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이 결정적인 순간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메츠는 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스라엘 야구대표팀과의 시범경기에서 5-2 역전승을 거뒀다. 승부의 물꼬를 튼 건 배지환이었다.그는 7회초 우익수 대수비로 경기에 합류했다.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의 타석. 하지만 배지환은 그 한 번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팀이 1-2로 뒤진 8회말, 무사 2·3루의 극적인 찬스가 찾아왔다. 마운드에 올라선 건 우완 조던 게버의 낮게 파고드는 커터를 배지환은 흘려보내지 않았다.
'비행기 만든 나만 아직 못 탔다'…노시환, 마이애미 향한 날갯짓의 진짜 의미
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공식 세리머니는 '비행기'다. 안타를 친 선수가 양팔을 펼치고 활주하는 모습의 동작이다. 그 설계자는 바로 노시환(한화 이글스)이다.세리머니의 탄생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수들을 집합시키면서 시작됐다. 노시환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마이애미로 가는 게 목표이니 전세기를 타러 간다는 의미로 비행기 세리머니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별다른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처음엔 거부감도 있었다. 성인 남성이 두 팔을 펄럭이는 동작이 낯부끄럽다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노시환은 "우리가 하면 멋있다, 어린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영향"이라며 밀어붙였다. 이후 김도영(KIA), 안현민(kt), 저마이
축구
'반짝이 아니었다' 오현규, 튀르키예 컵서도 골 폭발...베식타시 입단 5경기 4골 폭발
오현규(24·베식타시)가 '득점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 튀르키예 컵대회 무대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입단 5경기 4골(1도움)의 폭발적인 행보를 이어갔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을 맡아 선발 출전했다. 전반 42분 오르쿤 쾨크취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오는 순간 오현규가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3-0 리드를 완성했다. 전반 45분을 뛰고 교체됐음에도 득점포 가동에는 부족함이 없었다.지난달 쉬페르리그 24라운드(코자엘리스포르전)에서 집중 견제에 막혀 연속 골 행
김기동 감독 "PK 실축 후이즈 급한 마음 내려놓으면 또 찬스는 올 것 "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4일 고베와의 ACLE 16강 1차전 패배 후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이즈를 향해 "급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찬스가 올 것"이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서울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고베에 0-1로 패했다. 후반 황도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이즈가 골키퍼에게 막혔고, 후반 34분 송민규의 크로스도 마무리하지 못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김 감독은 "후이즈가 골 욕심에 스스로 키커로 나선 것 같다"며 "클리말라와 교대로 계속 기용할 것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준다면 불안감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일본 팀의 공수 전환 속도에 대해선 "K리그보다 빠르고 공간을 잘 안 내준다"며 2차전 대비책 마련을 예고
FC서울, 홈서 고베에 또 0-1 패...페널티킥 실축·크로스바 불운, 8강 진출 빨간불
FC서울이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CLE 16강 1차전에서 일본 비셀 고베에 0-1로 패했다. 앞서 리그 스테이지에서도 고베에 0-2로 진 서울은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무릎을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다. 서울은 11일 오후 7시 고베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 원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을 기대할 수 있다.결승골은 전반 23분 고베 센터백 마테우스 툴레르의 헤더에서 나왔다. 코너킥이 서울 수비진 머리를 맞고 굴절된 공을 툴레르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서울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5분 송민규의 오른발 발리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고, 3분 뒤 송민규의 추가 슈팅도 골대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후반 18분엔 황도윤의 슈팅이 고
이란 프로축구 리그서 뛴 이기제, 입단 5경기 만에 귀국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던 이기제(34)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이기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입국장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전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기제는 2025시즌 후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해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주축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이란 정세가 급변하면서 안전 문제가 불거졌고, 지난 1일 "대사관을 통해 귀국 루트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외교부에 따르면 2일 이기제와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을 포함한 한국인 24명이 주이란한국대사관이 마련한 버스 2대에 나눠 타
'공채 1호' 김정수, 남자 U-20 지휘봉 재차 잡았다…2027 월드컵 목표
대한축구협회가 연령별 대표팀 감독 선발에 사상 최초로 공개채용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김정수(51) 감독이 낙점됐다. 협회는 4일 김정수 감독의 남자 U-20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서류 심사,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 면접 등 다단계 평가를 거쳐 후보자들을 검증했다. 지원자들의 대표팀 운영 계획서를 바탕으로 국제대회 준비 전략, 축구 철학, 한국축구기술철학(MIK) 이행 방안, 상위 연령 대표팀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봤다. 위원회는 김 감독에 대해 "연령별 대표팀 지도 경험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선수 육성과 국제대회 준비
스포츠종합
'3연패 수모' 한국 남자하키, 칠레 예선 조 최하위... 본선행 티켓 끝내 놓쳤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에서 한국 대표팀은 결국 3전 전패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대회 마지막 날인 4일(현지시간) 한국은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캐나다에 2-7로 대패했다. 1쿼터 최찬규(한국체대)의 골로 선취점을 잡으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캐나다의 반격에 흔들리기 시작한 수비는 결국 붕괴했고 4쿼터 장종현(성남시청)의 만회골이 무색할 만큼 스코어는 이미 기울어져 있었다.8개국이 참가한 이번 예선에서 상위 3개국에게 주어지는 본선 티켓은 끝내 한국의 손에 쥐어지지 않았다. 조 최하위라는 충격적인 성적은 단순히 이번 대회만의 문제가 아님을 방증한다. 2018년 월
'스케이트 바꾸고도 전 요소 레벨4' 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2위·한국 남자 최초 3연속 메달 눈앞
한국 남자 피겨의 차세대 에이스 서민규(경신고)가 역사적인 기록 달성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서민규는 5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총점 86.33점(기술점수 46.31·예술점수 40.02)을 기록해 전체 2위로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다. 1위는 89.51점을 받은 나카타 리오(일본)다.주목할 점은 '무결점 연기'의 완성도다. 43명의 출전 선수 중 41번째로 빙판에 오른 서민규는 쇼트 프로그램 '월광 소나타'에 맞춰 트리플 악셀을 군더더기 없이 처리하며 포문을 열었고 트리플 루프까지 연이어 클린 랜딩으로 소화했다. 후반부(가산점 1
'재미있게 하자' 전광인의 한마디…파이프 공격으로 OK저축은행 연패 사슬 끊었다
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 V리그 25-26시즌의 한 장면이 두 팀에게 전혀 다른 의미로 새겨졌다.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에 따돌리며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승장 신영철 감독의 표정은 싸늘했다.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다"는 그의 첫마디는 단순한 겸손이 아니었다. 이긴 경기에서도 허점을 놓치지 않는 냉정한 시선, 그것이 OK 벤치의 온도였다.반전의 열쇠는 교체 카드에서 나왔다. 신 감독은 벤치에서 투입된 선수들, 특히 쇼타의 활약을 승인의 근거로 꼽았다. "벤치에서 들어간 선수들이 잘 해줬다. 특히 쇼타가 잘했다"는 그의 평가는 짧았지만 무게감이 달랐다. 더 나아가 신 감독은 세터 이민규를 향해 "쇼타 선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4] 북한에서 왜 '트랙'을 '달리기장'이라 말할까
외래어 ‘트랙’은 영어 ‘track’을 음역한 말이다. 육상 경기장 또는 경마장 경주로를 의미한다. 트랙은 원래 고대 프랑스어로 동물발자국을 의미하는 ‘trac’에서 유래된 말이다. 15세기 중반 영어로 넘어오면서 자취, 발자국이라는 뜻으로 쓰였으며 1805년부터는 열차 선로를 의미하는 말이 됐다. 현재와 같은 육상 경기장의 의미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04년부터라고 한다. track와 같은 어원에서 출발한 영어 단어로는 ‘사운드트랙(soundtrack)’, ‘tracker(추적자)’, ‘trek(트레킹)’ 등이 있다. 한국에서 트랙이라는 말이 공식적으로 쓰인 것이 처음 확인된 것은 1925년 조선일보 기사 등에서였다. 1925년 3월16일자 조선일보 도쿄
'3-2 대역전승' OK저축은행, 삼성화재 잡고 포스트시즌 불씨 되살려…전광인 26득점 '원맨쇼'
극적인 대 역전승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OK저축은행은 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6-25, 26-28, 25-20, 25-23, 15-13)로 대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전광인이 26득점을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경기 중간에 들어가 제 몫을 한 아시아쿼터 세터 쇼타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삼성화재는 김요한-노재욱-박찬웅-김준우-이윤수-이우진-이상욱-이윤재가 나섰고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이민규-박원빈-박창성-전광인-차지환-정성현-부용찬이 나섰다.1세트는 삼성화재의 페이스였다.부상으로 빠진 아히의 대타로 나선 김요한이 8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엔터테인먼트
아이브 'REVIVE+', 빌보드 호평…"새로운 시대 열었다"
아이브가 5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2집 'REVIVE+'의 또 다른 타이틀곡 'BLACKHOLE'로 활동을 이어간다.신보에 대한 외신의 관심이 뜨겁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아이브의 정규 2집을 집중 조명하며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사운드를 확장한 강렬한 단체곡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 솔로곡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며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을 담아낸 점에 주목했다. 빌보드는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유지하면서도 '아이브'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덧붙였다.차트 성과도 뒷받침된다. 빌보드 최신 차트(3월 7
아이브 'BANG BANG', 주요 음원 주간 차트 1위…음악방송 4관왕에 PAK까지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주간 차트를 장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발매된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지니, 벅스의 주간 차트(2월 23일~3월 1일),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2월 20일~2월 26일) 1위에 올랐다.선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뱅뱅'은 주요 음원 플랫폼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앞서 지난달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뱅뱅'은 멜론을 포함한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TOP10
블랙핑크 'DEADLINE', 롤링스톤·빌보드·포브스 잇단 호평…"최고의 전성기 귀환"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이 글로벌 지표로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아이튠즈 38개 지역 앨범 차트 1위로 월드와이드 정상을 차지했고, 중국 QQ뮤직에서는 전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24시간 최다 시청'에 등극했으며, 현재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유지하며 조회수 3400만 뷰를 돌파했다.유력 외신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롤링스톤은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평했다. 화려한 EDM 'JUMP'부터 타이틀곡 'GO
ITZY 유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3월 23일 발매…예지 이어 두 번째 솔로
있지(ITZY) 유나가 예지에 이어 그룹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트레일러 영상과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3월 23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했다.공개된 트레일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시각적 포인트로 시작됐다. 유나는 꽃을 든 청순한 모습부터 힙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Oh, my God", "She's awaken" 문구에 이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나의 압도적 비주얼이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유나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블랙핑크 'GO', 유튜브 글로벌 1위…첫날 146만 장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 집계 기준 28일 하루 동안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발매 첫날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유튜브에서도 '1억 구독자 퀸'의 저력을 입증했다. 1일 유튜브 최신 차트(2월 27일 자)에 따르면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가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공개 직후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로 직행해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으며, 현재 인기 급상승 음악 정상과 함께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했다. 한국을 비롯한 북남미, 유럽, 아시아 각국 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한 결과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두드러진다. 'DEADLINE'은 아이튠즈
문화라이프
대중음악콘텐츠학회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 KCI 등재지로 선정
대중음악콘텐츠학회(회장 이창구)가 발행하는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가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은 학술지의 연구 성과와 학문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대중음악 연구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2016년 창립된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음악학, 문화연구, 미디어콘텐츠, 산업 및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학회에는 가창, 연주
박윤영 KT 대표 내정자 선임 가처분 신청 기각… 경영 정상화 절차 탄력
법원이 박윤영 KT 대표이사 내정자의 선임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KT는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며 사법 리스크를 일단락지었다.2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조태욱 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이 제기한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핵심 쟁점은 결격 사유가 있는 사외이사가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한 것이 의결 무효 사유가 되는지였으나, 법원은 해당 사안이 최종 후보 선출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번 판결로 새 대표 선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현 경영진과 차기 내정자 간 원활한 인수인계로 시선이 쏠
삼성전자, ‘삼성 하우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팀 코리아 나이트' 행사 개최
21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팀 코리아 나이트(Team Korea Night)’행사를 진행했다.전일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까지 모든 경기를 마친 쇼트트랙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행사에 참석한 김길리, 임종언, 이정민, 최민정, 황대헌 선수는 퀴즈를 함께 풀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치열했던 경쟁과 긴장을 잠시 잊고 동료 선수들 및 코치진과 함께 폐막 전야제를 즐겼다.
KB금융, 광복 80주년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티저 공개… 정재일·이적 참여
KB금융그룹이 26일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KB금융은 2019년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에서 가사만 전해지던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입힌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그 취지를 이어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까지 가치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공식 음원 제작에는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지난해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 가사에 정재일의 편곡과 이적의 보컬을 더해, 독립운동가들이 끝내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날'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담았다. 티저 영상은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촬영됐다.사회공헌 활
쿠팡이츠, 전통시장·영세매장 포장 중개이용료 무료 1년 연장… 일반 매장은 4월부터 6.8% 적용
쿠팡이츠가 전통시장과 상생요금제 매출규모 하위 20% 이하 영세매장을 대상으로 포장서비스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2027년 3월까지 1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이외 매장은 3월까지만 지원하고 4월부터 중개이용료 6.8%를 적용해 업계 수준으로 운영한다.쿠팡이츠는 2021년 10월부터 포장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시작해 주요 배달앱 가운데 유일하게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도 정부 및 입점단체와 협의된 자율규제와 상생 방안에 따라 1년 연장한 바 있다.전통시장 매장은 신청을 통해 지원받으며, 현재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매장은 자동 적용된다. 영세매장은 월 단위로 중개이용료를 100% 환급받는 방식이다. 신규 업주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