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구단이 2일(현지시간) 발표했으며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묀헨글라트바흐에는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뛰고 있다.
다카이는 지난해 7월 J1리그 가와사키를 떠나 토트넘과 5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7억원)로 J리그 역대 최고 금액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합류 직후 족저근막염 등으로 이탈해 재활에만 매달렸다. 12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 처음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 뿐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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