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한국시간) 노리치시티 원정 챔피언십 26라운드에서 2-0으로 완승했다.
배준호는 4-2-3-1 전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키패스 2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1골 3도움을 올린 배준호는 지난달 14일 스완지시티전 도움 이후 공격포인트가 끊겼다.
스완지시티 엄지성은 밀월 원정에서 왼쪽 윙어로 73분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됐고 팀도 1-2로 패했다.
양민혁의 포츠머스와 입스위치 경기는 한파에 따른 그라운드 결빙으로 연기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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