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한국시간) 홈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1 17라운드 파리FC전에서 2-1로 이겼다. 허벅지 부상으로 재활 중인 이강인(24)은 결장했다.
3연승을 달린 PSG(승점 39)는 선두 랑스(승점 40)를 1점 차로 추격한다. 파리FC(승점 16)는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으로 15위에 머물렀다.
PSG는 볼점유율 70%, 슈팅 20개로 압도했지만 2골에 그쳤다. 전반 45분 두에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6분 죄벨스에게 페널티킥 동점을 허용했다. 2분 뒤 뎀벨레 결승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18일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플라멩구전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재활 중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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