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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후반 전체 소화' 우니온 베를린 친선전 2-1 승리...골키퍼 정면 슈팅 아쉬움

2026-01-06 10:18:56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 / 사진=연합뉴스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 / 사진=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겨울 휴식기 친선전에서 승리했다.

6일(한국시간) 3부 FC 아우에 원정에서 2-1로 이겼다. 120분(전·후반 각 60분) 경기로 10일 재개되는 마인츠와의 16라운드에 대비한 훈련 경기였다.

우니온 베를린은 전반 60분 동안 2골을 넣고 후반 시작과 함께 정우영(26)을 투입했다. 이번 시즌 공식전 16경기 1골 1도움을 기록 중인 정우영은 후반 26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아쉬웠다. 정규리그 득점은 아직 없다.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48분 실점했지만 추가 골을 허용하지 않고 2-1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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