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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비시즌 국내 일정 마무리 21일 미국行...LA 개인 훈련 후 스프링캠프 합류 예정

2026-01-19 17:35:00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한국 문화 체험. 사진[연합뉴스]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한국 문화 체험. 사진[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비시즌 국내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한다.

국내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19일 "이정후가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LA에서 짧은 개인 훈련 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MLB 두 번째 시즌인 지난해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 OPS 0.735를 기록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의 포스트시즌 탈락 후 지난해 9월 말 귀국해 국내에서 훈련과 일정을 소화했다.
이달 초에는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내시언 단장, 토니 바이텔로 감독, 윌리 아다메스 등 구단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이정후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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