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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이, 프리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 13위로 결선 좌절...14일 듀얼 모굴서 재도전

2026-02-12 01:10:00

모굴 예선 출전한 윤신이. 사진(리비뇨=연합뉴스)
모굴 예선 출전한 윤신이. 사진(리비뇨=연합뉴스)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11일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차 예선에서 64.46점으로 13위에 머물러 상위 10명에 부여되는 결선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전날 1차 예선 21위로 2차 예선에 배정된 윤신이는 이날도 10위권 진입에 실패하며 최종 2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윤신이는 14일 두 선수가 동시에 경기하는 듀얼 모굴에 나서 재도전에 나선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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