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삼성 1군 마운드가 기다린다' 원태인, 퓨처스리그 복귀전 3이닝 무실점 호투...복귀 임박

2026-04-06 14:41:41

삼성 원태인 / 사진=연합뉴스
삼성 원태인 /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부상 복귀 후 첫 실전 등판에서 가능성을 과시했다.

원태인은 6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3이닝 2피안타 무실점, 총 29구를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1·2회 각각 안타를 하나씩 맞았지만 실점 없이 막았고 3회는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원태인은 올 시즌 1차 스프링캠프(괌)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낀 뒤 두 차례 귀국 검진 끝에 팔꿈치 굴곡근 1단계 손상 진단을 받았다. 이후 재활에 전념한 원태인은 이날 복귀전에서 호투하며 1군 합류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팀은 5-6 역전패를 당했지만 원태인 개인의 컨디션은 이상이 없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