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내리는 리비뇨 스노파크에 게시된 연기 안내문.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91923100695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조직위는 19일 예정이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으로 하루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이승훈·문희성(이상 한국체대)이 출전할 예정인 종목이다.
결선이 20일 오후 7시 30분으로 이미 확정돼 있어, 현 일정대로라면 같은 날 오전 예선과 오후 결선이 치러지는 빡빡한 일정이 된다. 리비뇨 스노파크 인근 에어리얼 모굴 파크의 남자 에어리얼 예선·결선도 함께 20일로 연기됐다. 에어리얼에는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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