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형종(왼쪽)과 박찬혁.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00014030964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형종과 박찬혁이 수훈 선수로 나란히 선정됐다. 이형종은 홈런 포함 2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박찬혁은 3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불방망이를 과시했다.
이형종은 "몸 상태가 7~8년 만에 가장 좋다. 페이스가 너무 좋아 오히려 걱정될 정도"라며 "내 자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생존 경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찬혁은 "코치님이 강조한 타격 존 설정이 개선되고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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