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왼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22222310962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정한재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그레코로만형 60㎏급 동메달리스트로, 이후 감량 부담을 줄이기 위해 67㎏급으로 체급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세계선수권대회 그레코로만형 63㎏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018년 이후 7년 만에 한국 선수의 세계선수권 입상 기록을 되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노영훈(울산남구청), 87㎏급 이승환(삼성생명), 남자 자유형 57㎏급 김성권(유성구청), 125㎏급 김관욱(수원시청), 여자 자유형 68㎏급 박현영(경북체육회)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아시아선수권대회(4월)와 세계선수권대회(9월),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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