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적시타 뒤 간신히 세이프. 사진(가데나[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41550140369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회초 선발 고영표가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0-2로 뒤졌으나, 타선이 즉각 반격에 나섰다. 1회말 1사 2·3루에서 문보경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한 뒤, 2회말에는 KIA 실책과 문보경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3회말에는 무사 1·2루에서 박해민의 1타점 2루타와 김주원의 2타점 적시타가 연속으로 터지며 6-2로 달아났다. KIA는 6회초 정현창의 3루타를 발판으로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박해민이 3안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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