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 MVP에 뽑힌 SK 지형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2320530439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인천도시공사는 6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SK 호크스에 24-28로 패했다. 시즌 2패째를 당했으나 승점 30(15승 2패)으로 1위 자리는 지켰다. 2위 SK(승점 25)가 격차를 좁히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
SK는 박지섭의 6골과 골키퍼 지형진의 17세이브(방어율 43.6%) 호투로 연승 저지에 성공했다. MVP에 선정된 지형진은 "끝날 때까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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