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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MLB 시범경기 교체 출전 1삼진 무안타...타율 0.267→0.250 하락

2026-03-14 14:55:00

배지환.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배지환.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배지환(뉴욕 메츠 트리플A)이 MLB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했으나 1삼진 무안타로 침묵했다.

메츠는 14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세인트루시에서 열린 말린스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배지환은 7회 중견수 대수비로 출전해 8회 1사 1루에서 랠스턴의 스플리터·슬라이더에 연달아 헛스윙하며 삼진을 당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67에서 0.250(16타수 4안타)으로 내려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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