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키미 안토넬리.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519563007985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안토넬리는 15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결승에서 폴 포지션 출발 후 1시간 33분 15초 607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9세 202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해트트릭(예선 1위·결승 1위·최속 랩)·최연소 폴 투 윈·최연소 폴 포지션의 3개 신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 18세 228일에 첫 우승했던 페르스타펀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우승이다.
메르세데스는 2위 조지 러셀과 함께 지난 1라운드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해밀턴과 르클레르(페라리)가 3·4위에 올랐다.
![우승을 기뻐하는 키니 안토넬리.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520020201002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안토넬리는 3랩을 남기고 브레이크 잠김 현상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평정심을 유지하며 우승을 마무리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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