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한국 여자테니스, 빌리진킹컵 태국전 3-0 완승...대회 2연승 순항

2026-04-09 13:01:05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연합뉴스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태국을 3-0으로 완파, 대회 2연승을 달렸다.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찬타(456위)를 6-3 6-4로 꺾었고, 박소현(276위·강원도청)도 치프찬데이(449위)를 6-4 6-1로 제압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백다연 조가 6-4 7-6으로 승리를 마무리해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팀 승리를 완성했다.

6개국이 풀리그로 맞붙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3차전에 나선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