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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 국제남자 테니스대회 12일 개막...권순우·박의성·남지성 등 국가대표 3인방 출격

2026-04-10 11:28:22

지난해 부산오픈 챌린저테니스 우승자 프랑스 출신 아트망. /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부산오픈 챌린저테니스 우승자 프랑스 출신 아트망. / 사진=연합뉴스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26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부산오픈은 국내 개최 남자 챌린저 대회 중 최상위급인 챌린저 125급 대회다. 30여 개국 80여 명이 총상금 22만5천달러(약 3억4천만원)를 놓고 실력을 겨루며, 단식 52경기·복식 15경기 등 총 67경기가 펼쳐진다. 단·복식 결승은 19일 오후 1시 30분이다.

지난 2월 데이비스컵에서 활약한 권순우(ATP 338위)·박의성(716위)·남지성(760위) 등 국가대표 3인방이 출격하고, 해외에서는 제임스 더크워스(86위)·버나드 토믹(189위)이 참가한다.
예선(12~13일)은 무료 관람, 본선(14~19일)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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