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테우스(안양), 무고사(인천), 야고, 이동경(이상 울산)이 K리그1 1~5라운드 활약을 바탕으로 경쟁을 벌인다.
마테우스는 5경기 3골을 기록했고, 3월 8일 제주와의 2라운드에서 멀티골로 안양의 시즌 첫 승을 이끌며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4명 중 유일한 국내 선수 이동경은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3라운드 부천전에서는 역전 결승골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팬 투표는 12일까지 K리그 공식 앱 '킥'(Kick)에서 진행되며, 하루 1회씩 최대 4회 참여할 수 있다. EA스포츠 FC온라인 유저 투표는 ID당 1회다. 기술위원회 1차 투표(60%), 팬 투표(25%), EA스포츠 유저 투표(15%)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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