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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침묵'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서 5회 볼넷 출루 후 역전 득점

2026-05-10 14:15: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오른쪽).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오른쪽). / 사진=연합뉴스
송성문(샌디에이고)이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1할대로 추락했다.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전에 8번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22에서 0.182로 떨어졌다.

3회 첫 타석에선 더스틴 메이의 9구째 컷패스트볼에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5회 1사에선 풀카운트 끝 볼넷으로 출루한 뒤, 페르민의 안타와 포일로 3루까지 진루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적시타 때 역전 홈을 밟았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바스케스(5이닝 1실점)의 호투로 4-2 승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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