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전에 8번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22에서 0.182로 떨어졌다.
3회 첫 타석에선 더스틴 메이의 9구째 컷패스트볼에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바스케스(5이닝 1실점)의 호투로 4-2 승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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