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1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에 올렸다. 올 시즌 24경기 타율 0.233·홈런 0·4타점으로 부진했고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 4일 말소됐던 그는, 13~14일 KIA와의 퓨처스 경기에서 이틀 연속 홈런을 치며 감각을 되살렸다.
자리를 내준 노진혁은 최근 10경기 타율 0.053(시즌 0.227·4홈런 15타점)으로 가라앉아 말소됐다.
LG 트윈스는 내야수 문정빈을 1군에 올리고 김성진을 내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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