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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과 부상 모두 털었다...롯데 한동희, 2군서 홈런 2방 치고 1군 복귀

2026-05-15 18:31:00

2루타 친 한동희. / 사진=연합뉴스
2루타 친 한동희.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상무에서 돌아온 한동희(26)가 부진과 부상의 터널을 빠져나와 다시 1군 무대를 밟는다.

롯데는 1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에 올렸다. 올 시즌 24경기 타율 0.233·홈런 0·4타점으로 부진했고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 4일 말소됐던 그는, 13~14일 KIA와의 퓨처스 경기에서 이틀 연속 홈런을 치며 감각을 되살렸다.

자리를 내준 노진혁은 최근 10경기 타율 0.053(시즌 0.227·4홈런 15타점)으로 가라앉아 말소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하영민을 동시에 1군에 올렸다. 로젠버그는 지난달 21일 네이선 와일스 대체로 6주 계약했지만 비자 지연으로 한 달 가까이 합류가 미뤄졌고, 하영민은 지난 1일 두산전 등판 후 연조직염(봉와직염)에서 회복해 돌아왔다. 키움은 김윤하·김동헌을 말소했다.

LG 트윈스는 내야수 문정빈을 1군에 올리고 김성진을 내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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